“트루디 아들 왔다”…‘골때녀’ 원더우먼 승리의 여신인가 [TV온에어] 작성일 05-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13rpYC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1ad0bad41bf9facfd81e689c7c7911d1567536dc8e329bd0df772fc7ea0c1" dmcf-pid="tHb2WfUZ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7459sbku.jpg" data-org-width="658" dmcf-mid="HO7Q1MKp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7459sb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20a6b0c80904518567df76568e46f953462c0d7c812d606fd3c5dc64152d5" dmcf-pid="FXKVY4u5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루디가 아들 ‘금똥이’와 함께 ‘골때녀’를 전폭 지지했다. 그 기운이 원더우먼에게도 전달됐다.</p> <p contents-hash="edfcc95dcabf3bb24a4301e56539594e75b75bf793f9393b78c4430fd2b1d56e" dmcf-pid="3Z9fG871W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에서는 원더우먼 원년 멤버였던 트루디가 팀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cc4dcd241c3c5d9d814c13fb1e851be1a8c7f84171a43c5c88f5df0e28e2801" dmcf-pid="0524H6ztWT" dmcf-ptype="general">트루디는 앞서 아이 출산을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원더우먼에서 뜨거운 에너지로 그라운드를 누볐던 그는 활동 당시 어마어마한 골과 슛 결정력 등을 과시하면서 혁혁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9a18bc136eadae95eb1db82c682966b33707475ec53111e336e18b778195c2f" dmcf-pid="p1V8XPqFTv" dmcf-ptype="general">엄마가 된 뒤에도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그는 이날 대기실에 방문해 원년 멤버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에게 아기를 보여주며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었다. 이를 지켜보던 원년 팀원은 “기억나냐? 얘 태중에 있을 때 트루디가 마시마가 찔러준 패스 받아서 골 시원하게 넣었잖냐”라면서 아이의 힘을 추켜세웠다.</p> <p contents-hash="ba032b81809d3073627f3ede696b67066adb16829498b6b1a64a961f9c6035e5" dmcf-pid="Utf6ZQB3lS" dmcf-ptype="general">이모들은 아기를 얼싸안고 뜨거운 애정을 표출했다. 감독들도 트루디가 데려온 아들을 한 번씩 안아보는 분위기였다. 관중석에서 아기를 안고 경기를 구경하던 최진철 감독은 손주를 보듯이 아기를 예뻐했다. 이어 그는 “저번에 다른 아기 왔을 때도 대기실에서 편해서 변을 봤다”라고 너털웃음을 지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336b034270bdd7542e7c8677e09f42c1ae9c0df5b8ad5fd67f51c73b1fdc1" dmcf-pid="uF4P5xb0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8685tysf.jpg" data-org-width="658" dmcf-mid="X2OZc1Sr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8685ty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780b8ce2577d9d79ed368fe7e914e6868c37c0aff3294ac0a6cb33a56fff7a" dmcf-pid="738Q1MKphh" dmcf-ptype="general"><br>아기의 기운이 전달되는 듯, 원더우먼2026 팀은 강한 팀인 모델 구성 구척장신을 상대로 지치지 않는 무한 체력을 과시하며 그라운드를 달렸다. 전반전에서는 구척장신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꼴찌 결정전임에도 이들의 체력과 에너지는 좀처럼 바닥 나지 않는 연료처럼 활활 타올랐다.</p> <p contents-hash="79085453134a3a10c1add72f69ed4b0cadf5fc618ebeb3cdaf6f83151942d5f6" dmcf-pid="z06xtR9UyC" dmcf-ptype="general">이번에도 마시마는 에이스답게 무조건 들어갈 만한 골을 몰고 갔다. 골대까지 무서운 기세로 쏘아진 공이었지만 상대팀 허경희라는 강력한 수문장 앞에서 아쉽게 공이 들어가진 못했다.</p> <p contents-hash="72c67477a393758090d67c655d38e74fcf925cc2f4cd7d3e99572a70184c65b7" dmcf-pid="qpPMFe2ulI" dmcf-ptype="general">관중석에서 멤버들을 지켜보던 트루디는 흥분한 채 일어서서 “저거 무조건 들어가는 공이잖냐”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타 팀 멤버들은 “저게 원래 들어가는 게 맞는 건데, 경희 언니 때문에 안 된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58bef4fbab171a79f4316606da7c193a109413b87ae7041563c22c8e254f49" dmcf-pid="BUQR3dV7T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마시마 선수의 정교함은 여전히 유효했다. 원더우먼은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마시마가 준비했다. 하지만 이 골 역시 아쉽게 골문을 비켜갔고 마시마는 지치지 않고 곧장 수비 전선으로 내달렸다. </p> <p contents-hash="1104a02f1d7fcc487db7103ea942146354bcefe2c9f6c5dc5cbca343542f2c7f" dmcf-pid="bF4P5xb0Ws" dmcf-ptype="general">숨을 쉴 수 없는 이들의 심장 쫄깃한 각축전은 꼴찌전인 만큼 더 절박하게 다가서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여성 스v포츠 예능의 저력은 나날이 갱신되고 있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17eedd4339ca4ec3207d9bc460392731c5e7ba9380263cf7e7bff65b36383" dmcf-pid="K38Q1MKp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9970vbqf.jpg" data-org-width="658" dmcf-mid="ZzJw6mgR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19970vb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3e6ebf0317d8a09c6d338f84706b1b64ea6f6cc9c7940446cafad77303c74a" dmcf-pid="906xtR9Uhr" dmcf-ptype="general"><br>한편 트루디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해 2025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트루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기 근황, 육아 등이 전격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692cc62f204c7ac84085ec653297f50110c488f4a74e639b14463bda5f50126" dmcf-pid="2pPMFe2uyw" dmcf-ptype="general">트루디는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신예 여성 힙합 가수로 우뚝 선 케이스다. 이대은은 2007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고 2018년부터 2022년 1월까지 KT wiz에서 활약하다가 은퇴했다. </p> <p contents-hash="b89dcb78edec3c42fafd69ca175312ffd960e5316be700bc40d4627e5441646f" dmcf-pid="VUQR3dV7WD" dmcf-ptype="general">현재 부부는 각각 ‘골때녀’ ‘불꽃야구2’ 등 스포츠 제재의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들 근황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인 ‘금똥이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9edb8f56a503782af730f7d0c3b49c8efc9482be6db280fb3f4df422fee19" dmcf-pid="fuxe0Jfz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21339jdxf.jpg" data-org-width="658" dmcf-mid="5s13rpYC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060321339jd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90c86c2d51070d63b3319844aafe1df46d70044b5bea4a30da3f0e972568b2" dmcf-pid="47Mdpi4qTk"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8zRJUn8BS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 비켜 가는 로봇"…AWS 서밋 '피지컬 AI 존' 가보니 05-21 다음 개과천선 서인영→자숙 가인 러브콜 “열 받은 얼굴, 글 올려서 미안해” 사과는 반복 중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