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 ‘임신 중 불륜→사실혼 파기’ 항소심 재개, 전 며느리 “시간 끌지마”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4WfDnQ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45dc4b127cbd1b100626cdea2a687fc23373e5380dcdee3e9eb360037b587" dmcf-pid="pV8Y4wLx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917186ojxd.jpg" data-org-width="540" dmcf-mid="3uPH6mgR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917186oj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f6G8roM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fc678d820bb84c0af189c1f78b316520ac1e6ac7592d634108fe11d4e4cffba" dmcf-pid="u4PH6mgRTn"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p> <p contents-hash="bb352f37dbeed25427ac241d25f02cde889265b61451a339ab1457be73baaf15" dmcf-pid="78QXPsaevi" dmcf-ptype="general">4월 25일 스타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5월 21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를 상대로 전 며느리 B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3차 변론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d0114b8ca578ae16155bdc697b9a28738de5f108bfb88d3de9224ed9cae0efa" dmcf-pid="zLazgGOclJ" dmcf-ptype="general">앞서 2차 변론 당시 전 며느리 B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A씨를 향한 날선 비판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2f364cb47085f43941c0241278f5c9a3ebab01ac8b85f8feaa6fda0b89fd4d38" dmcf-pid="qoNqaHIkSd"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재판이)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248a5113081637fafbf2e75336edd75b1abb131c642a08cafd474ff30316ede" dmcf-pid="BgjBNXCEye"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대전가정법원 재판부는 B씨가 A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소송 1심에서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B씨는 상간녀 C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승소해 20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B씨는 같은 해 10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581c2f201fc5770b8b28782d10592fe78fc379a0adc768e8595b285f28bbfa0b" dmcf-pid="baAbjZhDWR"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B씨는 채널 ‘가로새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인 상황에 남편이었던 B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B씨는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였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낳았다.</p> <p contents-hash="9b6bd61babf4c89594de7e095d2ad9d2f59848d38829e56a3eb9291f086d36b9" dmcf-pid="KNcKA5lwyM"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b652cc0b0f42106129ee3deada00cb6d8d3fe5d7afc489026e4dbd403580436" dmcf-pid="9jk9c1Srlx" dmcf-ptype="general">“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82fb823a8f9b1e7331d88f4a61e464cffbba8891ddc8383f5ada9e96614bac" dmcf-pid="2AE2ktvmvQ" dmcf-ptype="general">나아가 부부는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VcDVEFTsl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kwfD3yOy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움, 베테랑 서건창과 비FA 다년계약…2년·최대 6억 원 05-21 다음 신예 원규빈, ‘무빙 시즌2’ 봉석 역 출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