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강세+파업 타결…기대감 키우는 삼전·SK하닉 작성일 05-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CmZQB3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dd103cd7d8d695513aed16c927027e303dc734ca10913e13db66c8a6aced4" dmcf-pid="BEhs5xb0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일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후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055717885reeh.jpg" data-org-width="640" dmcf-mid="z4BuxIjJ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055717885re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일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후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41764d04978c296cda36b6e10ee801cb2c2915dda0254e4fc354a8ac9afcf" dmcf-pid="bDlO1MKpWh" dmcf-ptype="general"><br>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0일(현지시간) 일제히 올랐다.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채권 금리가 하락한 영향이 컸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75a4c795b0aaef99a3fa086f012bba0522cf49d6795b143576303338d288be7" dmcf-pid="KwSItR9UyC" dmcf-ptype="general">반도체주도 다시 강세를 보였다. 특히 ARM은 15% 넘게 급등했다.</p> <p contents-hash="0c0ffa5eadf598f70054c6ea22d6e29e14785d2245b3c33f01bf1bf42d838216" dmcf-pid="9rvCFe2uhI" dmcf-ptype="general">증시 주변 분위기가 우호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21일 한국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7a98b646b787005641a130d9d6ac1036e1a030ca0fe57fe99909bfe2e9c54e1" dmcf-pid="2mTh3dV7yO"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전자는 노사 협상이 극적타결되면서 사상 초유의 파업 위기를 넘겼다.</p> <p contents-hash="2898264b91f15bdb51823ea698179b6476d4f76af4d8a34fff7897203000db44" dmcf-pid="Vsyl0JfzSs" dmcf-ptype="general">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45.47포인트(1.31%) 상승한 50009.35에 거래를 마치며 50000선을 회복했다.</p> <p contents-hash="516459460e45a7c219dcf34f17c55050ddbced309ca7ef92f004e47a1f46afa6" dmcf-pid="fOWSpi4qhm" dmcf-ptype="general">S&P500지수는 79.30포인트(1.08%) 오른 7432.9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399.65포인트(1.55%) 뛴 26270.36에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eb37498fe9ccc136d1307eede8170a398ae4b6d2e14e4619f90067789da90059" dmcf-pid="4IYvUn8BSr" dmcf-ptype="general">국제유가는 급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5.66% 하락한 배럴당 98.26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는 5.63% 떨어진 105.02달러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9bfc241c470a1ea33f6743b30f023709fb86c5edf2f6781e8480993a62fb5b93" dmcf-pid="8CGTuL6bvw" dmcf-ptype="general">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final stages)”에 진입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며 “합의가 이뤄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소 거친 일(a little bit nasty)을 하게 될 수도 있지만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백악관 공동취재단은 전했다.</p> <p contents-hash="2148fb2bacc7e2ac34527e0da14afddc3116b796f1106a40d7e0e8835e189548" dmcf-pid="6FBuxIjJWD" dmcf-ptype="general">이란 측도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란 정부가 미국 측의 새로운 협상 초안을 검토 중이며 아직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153f7c4427029ebca77d8271858ab13531c4b29942b3611fe960844d568c178" dmcf-pid="P3b7MCAivE" dmcf-ptype="general">국채금리도 하락하고 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이날 9bp(1bp=0.01%포인트) 하락한 4.57%를, 30년 만기 국채금리 역시 6bp 이상 떨어진 5.114%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7f55d5553f7e74f2557e7b5f958fb562b4281a9cf705895f724f9fb09d78141e" dmcf-pid="Q0KzRhcnhk"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49% 상승했다.</p> <p contents-hash="0232b60ec7a624ef6e2a3744a56ac7f40b4d2466ee83b70e13de0d86ca6078a3" dmcf-pid="xp9qelkLhc" dmcf-ptype="general">ARM은 무려 15.05% 퀀텀 점프히며 반도체 관련주 상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b4954c4b896d633312ac8104260f4e6eda821fee2c545301fc5c4e1feb575f4" dmcf-pid="yjsDG871lA" dmcf-ptype="general">인텔은 7.36%, AMD는 8.1% 각각 급등했다. 메모리 반도체 방향타 마이크론도 4.79% 뛰며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는 1.30% 올랐다.</p> <p contents-hash="b8dc611a4f4ae27eb496fec38a7b6de25aefe32603313ee7112c9d35fc2f039e" dmcf-pid="WAOwH6zthj" dmcf-ptype="general">테슬라는 3.35%, 애플은 1.10%, 아마존은 2.19% 각각 올랐다.</p> <p contents-hash="ddaa9944d3d06bb0d59ecaa560d4f95f546497f0a7d9b15537be5da21fe30074" dmcf-pid="YcIrXPqFSN" dmcf-ptype="general">김화균 기자 hwakyun@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원 “주얼리보다 더 매혹적인 ‘딱붙핏’ 드레스 자태” [틀린그림찾기] 05-21 다음 “몸이 이상해”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쿠싱증후군 최초 발견→동거 케어까지(유퀴즈)[어제TV]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