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당한 느낌 소녀시대 효리수, 태티서와 비교 영상 댓글에 긁혔다 “껄껄껄 그룹?”‘(가짜 김효연)[어제TV] 작성일 05-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lf0Jfz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bc20f49e5e7cd96d08f50001ca869cb9416c13c8799c68f034dfd3b13e8da" dmcf-pid="8HS4pi4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651056zfka.jpg" data-org-width="640" dmcf-mid="VSkUWfUZ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651056zf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cb65e588f28214b0c6235011b13ae35d0e2db91f0e4e9a606a74cf8664ce0" dmcf-pid="63HRbjR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651265lckp.jpg" data-org-width="640" dmcf-mid="fAkUWfUZ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054651265lc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0XeKAe4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6b6ac12d05a5b4bcd932d138c85d12eab4cf4a115bcf2e83ee86425986ff1d7" dmcf-pid="QpZd9cd8TI" dmcf-ptype="general">효리수 효연, 유리, 수영이 '껄껄껄그룹'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며 데뷔곡 프로듀서를 공개 모집했다. </p> <p contents-hash="5c45f3ad4ac6fa5822442b817ef1ce46746575966b289c9002144e7837bd8f2d" dmcf-pid="xU5J2kJ6lO" dmcf-ptype="general">5월 20일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리수 메인보컬 결정되니까 왜 프로듀서들 단체로 거리 두기하냐고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2화"라는 제목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4636b9bf7c51362c9f53f771377a75d127d96d306c629c9773173d6dc7a8f42" dmcf-pid="yAnXO7XSls"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프로듀서들과 직접 접촉을 시도했으나 누구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생각지도 못한 프로듀서 섭외 난항에 당황한 효연이 "효리수 이름이 부담스럽나. 왜 안 받는 걸까?"라고 토로하자 유리와 수영은 "네가 메인보컬이 된 거 때문에 그런 거 같다. 네 파트가 제일 많은 거 같으니까 두려우신 거 아닐까"라고 일침을 날렸지만 효연은 "그건 아니다. 내 목소리가 트렌디 하잖나. 보통 메인 보컬하고는 느낌이 달라서 아마 내 보이스는 다 좋아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8a648595b147a8d72c011676fc5a4852de6c71e13fa487fdb7c26a7f6e01cf7" dmcf-pid="WcLZIzZvCm" dmcf-ptype="general">유리, 수영이 "객관화가 좀 잘 안 돼 있다", "메타인지가 안 됐다"고 해도 효연은 "전 세계에 계신 프로듀서님들 도전정신이 필요하시다. 효리수에게 다가오기 쉽지 않은 건 알겠지만"이라며 자의식과잉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76dc9ea1426d7c960629fad2fe21d0fadebdfd7d94f1ff934b19efd5574e2872" dmcf-pid="Yko5Cq5TTr" dmcf-ptype="general">효연은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본인에게 메인 보컬의 꿈을 심어준 보컬 트레이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상황을 전해 들은 보컬 트레이너는 "내가 생각해도 효리수는 어려울 거 같다"면서 "수영이랑 유리는 태티서 다른 멤버들 다 맡을 정도는 되나?"라고 질문해 수영과 유리의 자존심을 긁었다. </p> <p contents-hash="8f6635750c191c28501eebd0b1778c11fb153fe110ea5e31928ebdec6570a7b2" dmcf-pid="GEg1hB1yyw" dmcf-ptype="general">상처만 남은 채 전화를 끊은 효연, 유리, 수영은 최근 화제가 된 태티서와 효리수 비교 영상을 모니터링 했다. 이들은 본인들이 듣기에도 느껴지는 가창력 차이에 "누가 이렇게 붙여놨냐"며 발끈하더니 "얘네는 완전 삐까뻔쩍 세팅해놓고 한 거 아니냐", "음향 그거 했을 거 아니냐. 메아리 들리게"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491eb90c0eba4b2bf64682f485f81ffd73bf2c685dacb9f45326b13872a918c" dmcf-pid="HMfOgGOchD" dmcf-ptype="general">이어 댓글도 확인한 이들은 효리수는 "걸그룹 VS 껄껄껄 그룹"이라는 말에 "껄껄껄 그룹은 좀 조롱당한 느낌인데?"라며 황당해했다. 유리는 "'싫어요' 먼저 하자"면서 댓글에 '싫어요'를 누르기까지 했다. 수영은 "수영 제대로 하면 잘할 거 같은데"라는 가능성을 발견한 댓글에도 긁혀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이러다가 각 잡고 효리수 노래 하나 뽑을 거 같아서 무섭다"는 댓글에 "난 이게 제일 싫다. 뭐가 무섭다는 거냐"며 황당해했고 유리는 급기야 삭제 버튼을 찾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5229b5c8b81c35966c92c68b6ed2f2da414f3c53939a5f9a3ab88cea5b5a0e5" dmcf-pid="XR4IaHIkvE" dmcf-ptype="general">효연, 유리, 수영은 "댓글이 우리 편 같긴 한데 우리 실력을 너무 모르는 거 같다. 이쯤되면 알려야 한다"면서 직접 영상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Holler(할라)'는 너무 쌩이었고 제대로 반짝반짝 무대 합성도 하고 에코도 넣고 음악방송처럼 효과를 넣어서 만들면 (프로듀서들에게) 전화가 올지 모른다"고. </p> <p contents-hash="41647764ca9c6930b1490b4e958a11ac332768723f21d40a72112ee3c75e1200" dmcf-pid="Ze8CNXCECk" dmcf-ptype="general">이후 각자의 매력을 담은 영상을 셀프 제작한 이들은 "이제 좀 아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제대로 보여드린 적 없다는 거 인정하고 만회하기 위해 손수 만들었으니 열정을 높이 사주셨으면 한다"고 프로듀서들에게 한마디를 남겼다. 효연은 "이번 영상 보면 실력, 비주얼, 전체적인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대중분들도 놀라실 거 같다"고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5d6hjZhDy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JPlA5lw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과거 생활고 언급 “약값 없어 모친상+집 화재‥아파트 장만한 행복 못 잊어”(유퀴즈) 05-21 다음 워너원 김재환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윈드 감사해, 700주년까지 함께하자”···솔로 데뷔 7주년 감사 인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