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직원, 특별성과급 6억 넘게 받는다 작성일 05-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업성과의 10.5% 성과급 지급..올해 증권가 삼성전자 영업이익 346조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BrdSEo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b22e85433bcfac24745638df8482028f4900652943d6cf5347bccfdb73d6c" dmcf-pid="fWbmJvDg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김종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53117888br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0vQUn8B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053117888br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김종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cf404853a518e4a55e97b520af6b33d2486dc1ca9a556028c25c313e31b688" dmcf-pid="4YKsiTwat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노사가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DS(반도체)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사업성과' 산정 방식이 합의서에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할 경우 올해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6억원 이상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8a92fb35e920b18b8470ebd034264877ccb3394a6502d9af9cff0d05247224d" dmcf-pid="8qi5suHl1z" dmcf-ptype="general">20일 노사가 서명한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성과급은 성과인센티브(OPI)와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OPI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를 기준으로 하며 기존 지급 방식(연봉의 최대 50%)이 유지된다.</p> <p contents-hash="5d9fca4511d2af5491a4f0f20991f2345d99efe12808c019bb06d33405a5dab0" dmcf-pid="6Bn1O7XS17" dmcf-ptype="general">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사업성과의 10.5%로 정해졌다. 합의서에는 특별경영성과급 지급률의 한도를 두지 않는다고 명시됐다. 사업성과 산정 기준은 구체적으로 적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사실상 영업이익이 될 것으로 본다. </p> <p contents-hash="80b5f5d046ffdaa9ce930603ef4aa866db331f425f7f630fbd9f045cb4439e8e" dmcf-pid="PbLtIzZvGu" dmcf-ptype="general">노사는 막판까지 진통을 겪었던 특별경영성과급 재원 배분율을 부문 40%, 사업부 60%로 합의했다. 공통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고, 적자 사업부는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하기로 했다. 다만 적자 사업부 기준은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p> <p contents-hash="c5dec0730e84d7ebb474cd5560c689c6a18d9ec4c2f75dae482626803784001c" dmcf-pid="QKoFCq5T1U" dmcf-ptype="general">노사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향후 10년간 유지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는 해마다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시,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영업이익 100조원 시현 시 특별경영성과급을 각각 지급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fe5db31c8658a42516f43c3a9c34de4166e9329dd8260ef287cdba449035f22" dmcf-pid="x9g3hB1yHp" dmcf-ptype="general">증권가는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34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부분이 DS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6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올해 메모리사업부 직원의 1인당 특별경영성과급은 약 6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5bb54b947d5b1a1de3dc6ad8e2e9343aadb9d82eb9aa2a8e56739b1bbc282d98" dmcf-pid="ysFa4wLxG0" dmcf-ptype="general">공통조직은 약 5억원 수준의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적자 사업부는 올해 2억원에 못 미치는 수준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적자 사업부 지급 규모는 내년부터 공통조직 지급률의 60% 수준으로 올라간다.</p> <p contents-hash="fced163d493d93a76e45446889b4bd5932d8a9524307bbbd4138bc6fb3f30420" dmcf-pid="WO3N8roMH3" dmcf-ptype="general">특별경영성과급은 회사가 정한 조건에 따라 세후 전액이 자사주로 지급된다. 지급된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이 가능하다. 또 3분의 1은 1년간, 나머지 3분의 1은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p> <p contents-hash="25adedd3356c86c75437027c00b25fc52bb06bdbbbfdca405e66fb44278f2429" dmcf-pid="YI0j6mgRHF" dmcf-ptype="general">한편 DS부문 직원들은 특별경영성과급 외에도 기존 OPI를 최대 연봉의 50%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사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과 CSS사업팀에 대해서는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d67a66f303b810a141e8fb7d8ef3eaea7a19e64a6ae7c4eaa3025c1e5f81c0c5" dmcf-pid="GCpAPsae1t" dmcf-ptype="general">김남이 기자 kimnami@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이모, '한남자' 폭로 예고 "날 어떻게 이용했는지 보여줄 차례" 05-21 다음 충격! 눈 찢으며 "내가 한국인" 명백한 '인종 차별' 최두호에게 패한 산토스, 논란 일자, 사과 "그럴 의도 없었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