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있었다…이혼 절차 끝난 것도 아니었는데"→'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깜짝 고백 화제 작성일 05-21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49_001_2026052104390934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과거 '핵주먹'으로 큰 명성과 인기를 누렸던 복서 마이크 타이슨이 전 부인이었던 배우 로빈 기븐스 얘기를 꺼내 화제가 되고 있다.<br><br>자신과의 결혼 관계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기븐스가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br><br>2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관련 소식을 전했다.<br><br>신문에 따르면 타이슨은 팟캐스트 '디스 패스트 위켄드'에 출연한 뒤 "여자친구를 빼앗긴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라면서 "브래드 피트가 내게서 그를 훔친 것은 아니지만 로빈스와 난 이혼 절차를 밟고 있었고 그게 끝나진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어느 날 로빈스의 집에 갔더니 로빈스가 없었다. 그 때 내가 사준 BMW를 타고 도착하는 로빈스를 봤다"면서 설명을 이어나갔다.<br><br>타이슨은 이어 "차에 누가 있는데 동료(로빈스는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인기 시트콤 '헤드 오브 더 클래스'에서 메리먼 역을 맡았다)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의 동료 중 한 명이 아니었고 브래드 피트였다"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49_002_20260521043909399.jpg" alt="" /></span><br><br>타이슨은 1988년만 해도 브래드 피트가 유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타이슨은 "당시엔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차도 없더라"며 "약간 취한 것처럼 보였는데 약간 괴짜 같은 분위기였다"고 회상했다.<br><br>다만 기븐스는 타이슨의 주장을 상당 부분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기븐스에게 타이슨의 이야기를 알고 있고 브래드 피트와 만난 것은 확인하면서도 세상이 오해하는 일은 절대 없었다는 주장을 했다"고 했다.<br><br>기븐스 역시 '와치 왓 해픈스 라이브'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브래드 피트와는 단지 영화 시사화를 보는 등의 사이였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타이슨과 기븐스는 1988년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기븐스는 타이슨을 폭력 등의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br><br>사진=마르카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윤, ‘가비의 슈퍼라디오’ 고정 게스트 발탁 05-21 다음 강민혁, 생일 하루 전 팬 만난다…'강민혁 분석 프로젝트' 6월 개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