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와이프, 브래드 피트랑 함께 차 안에 있었다"...'세계 최강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의 충격 고백 "날 보더니 긴장하더라" 작성일 05-21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1/0000609699_001_20260521024613414.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 메일</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이크 타이슨이 과거 전 아내와 함께 있던 젊은 시절의 브래드 피트을 직접 목격했던 일화를 다시 꺼냈다. 당시 그는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시절이었다.<br><br>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타이슨은 최근 코미디언 테오 본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디스 패스트 위켄드'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진행자가 "여자친구를 빼앗긴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전 부인 로빈 기븐스과 관련된 오래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br><br>타이슨은 1988년 기븐스와 결혼했지만, 불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는 이혼 절차를 밟고 있었지만 밤에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낮에는 언론을 통해 서로 싸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1/0000609699_002_20260521024613466.jpg" alt="" /></span></div><br><br>이어 어느 날 기븐스의 집을 찾았던 상황을 이야기했다. 타이슨은 "집에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조금 뒤 내가 사준 BMW를 타고 그녀가 돌아오는 걸 봤다"며 "처음엔 그녀의 드라마 동료 중 한 명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br><br>하지만 차 안에 있던 남성은 예상과 달랐다. 타이슨은 "그 사람이 바로 브래드 피트였다. 그때는 아직 지금 같은 스타가 아니었다. 나는 그가 누군지도 몰랐다"고 회상했다.<br><br>당시 피트는 지금처럼 세계적인 배우가 되기 전이었다. 타이슨은 과거 자서전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그는 해변을 떠돌 것 같은 평범한 청년 느낌이었다"고 표현한 바 있다.<br><br>또한 타이슨은 "당시 피트는 내 얼굴을 보고 확실히 긴장했다. 그 얼굴 표정을 아직도 기억한다. 마지막 기도를 해야 할 사람처럼 보였다"고 농담 섞인 표현을 남겼다.<br><br>반면 기븐스는 이후 인터뷰에서 해당 상황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일부 소문은 부인했다. 그녀는 "우리는 시사회 같은 곳에 다녀오는 길이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1/0000609699_003_20260521024613504.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피겨 이해인, 美 이동→새 시즌 쇼트프로그램 완성…안무가 리쇼와 처음 협업 05-21 다음 데프콘 "영숙 화법 특이…자기를 칭찬해" (나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