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메달 브라 노출' 빙속 스타 레이르담, 이번엔 임신+외도설 휩싸였다!…"약혼자가 레이르담 친구 몰래 만나" 600만 조회수 기록, "세계적 유명세 반영" 작성일 05-2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38_001_2026052101441389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최근 인지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각종 온라인 루머에 휘말리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슈퍼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또 한 번 황당한 소문의 중심에 섰다.<br><br>이번에는 약혼자인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과 관련된 불륜 및 임신 주장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일단은 근거 없는 허위 정보로 보인다는 게 해외 매체의 판단이다.<br><br>영국 매체 '팝프란트'는 20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제이크 폴이 '임신한 약혼녀' 레이르담을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혼란이 일었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38_002_20260521014413947.jpg" alt="" /></span><br><br>해당 루머는 SNS 플랫폼 X(구 트위터)의 한 계정에서 시작됐다.<br><br>이 계정은 지난 19일 레이르담의 영상과 함께 "폴이 그녀의 절친과 바람을 피웠고, 레이르담이 이를 폭로하며 매달 70만 달러의 양육비를 요구할 것"이라는 자극적인 내용을 덧붙였다.<br><br>이 게시물은 별다른 검증 없이 빠르게 확산되며 약 600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br><br>일부 이용자들은 "사실이라면 폴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을 한 것"이라며 분노를 드러내는 반면, "가짜 뉴스다. 두 사람은 최근 행사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함께 있었다"는 반박도 적지 않았다.<br><br>실제로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격투기 이벤트, 론다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의 경기 현장에 함께 참석해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유지하며 관계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38_003_20260521014414022.jpg" alt="" /></span><br><br>실제로 해당 글 역시 영상 내용과 자극적인 캡션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 전형적인 허위 게시물인 것으로 보인다.<br><br>매체 역시 "해당 계정은 앞서 5월 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조작된 주장을 게시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며 "이번에 확산된 영상 역시 실제로는 레이르담이 자신의 손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일 뿐, 불륜이나 임신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포함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br><br>레이르담이 임신을 했다는 소문,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났다는 루머 모두 거짓이며, 둘의 관계는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만큼 폴과 레이르담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 대우를 받고 있다는 뜻도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3638_004_20260521014414075.jpg" alt="" /></span><br><br>폴-레이르담 커플이 유명세를 탄 것은 폴이 넷플릭스 복싱 대회에 출전해 한 경기에 2500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챙긴 것도 있지만, 레이르담이 지난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12초31)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낸 것도 큰 몫을 차지했다.<br><br>특히 레이르담은 우승 확정 직후, 유니폼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드러내는 장면으로 주목받았다. 영국 매체 '더선'은 당시 그의 '브라 노출' 광고 효과를 100만 달러(15억원) 가치로 인정했다.<br><br>실제 해당 유니폼은 경매에서 17만 파운드(약 3억 4000만원)에 낙찰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br><br>사진=SNS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中 스파이 위협→PTSD 은퇴→올림픽 金' 21세 인간승리, 그런데 "중국계라서 자랑스럽다"... 도대체 왜 이런 발언했나 05-21 다음 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6억’ 적자사업부 ‘2억’ 받는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