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간명한 길 작성일 05-21 25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1/0003977582_001_20260521004007882.jpg" alt="" /></span><br> <b><제4보></b>(42~55)=아래쪽 흑의 단점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면에서 박하민은 별 망설임 없이 좌변 백 두 점을 보살폈다. 42로 젖힌 수는 간명한 길이다.<br><br>참고 1도 1, 3으로 한 점을 제압하는 것은 먼저 실리를 취하는 작전인데 급소 급소를 두드리는 7, 9가 백의 강력한 반격. 좌변 흑 두 점을 운신하기가 자유롭지 않아 백이 충분히 싸울 수 있다.<br><br>48은 상식적인 수이나 평가는 좋지 않았다. 참고 2도 1, 3이 수순. 9까지는 외길로 난전 양상이다. 넉넉하지 않은 제한 시간에서 4분 30초를 고민한 51이 지나치게 신중했다. 흑 ‘가’, 백 ‘나’를 교환하고 나서 51로 뻗었으면 확실히 흑이 우위에 설 수 있었다(계속해서 백 ‘다’에는 흑 ‘라’). 8분여를 숙고해 우하귀 정리에 나선 52 이하는 이런 자리.<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 AI 아바타 만들어 판정 시비 없앤다 05-21 다음 '상금만 무려 733억→깜짝 보이콧 선언' 女 최강 "전 남자친구가 갑자기 사망했을 때..." 가슴 아픈 사연 고백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