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승에 환호…그러나 믹스트존은 침묵 작성일 05-21 3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승리 세리머니는 힘차게, 그러나 믹스트존 인터뷰는 거부한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늘(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승리 직후에는 그라운드에서 인공기를 펼쳐들기도 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상 선수들은 믹스트존을 거쳐야 하지만, 반드시 인터뷰에 응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내고향팀은 오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우승을 놓고 다툴 예정입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통한의 PK 실축' 지소연의 눈물…"이렇게 압도한 건 처음이었는데" 05-21 다음 '잔나비' 최정훈, 히트곡 조력자는 '귀신'..."7년 쓴 지하 작업실서 허공에 인형 날아다녔다" 충격 ('라디오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