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작성일 05-2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5㎏급 출전해 쾌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5/21/0001194598_001_20260521001008893.png" alt="" /><em class="img_desc">◇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em></span></div> <br><br>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가 최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경기에 –75㎏급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 성 선수는 국가대표 제2차 국외 전지훈련 파견 중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br><br>특히 성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만큼 향후 세계대회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br><br> 시 관계자는 “타국에서 진행되는 힘든 전지훈련 중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원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성수연 선수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천 선수단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메달 8개 휩쓸어 05-21 다음 조엘진·비웨사의 10초 질주, '단일민족' 한국 깨웠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