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 영숙과 데이트 직전 순자에게 고백…"네가 1순위" [TV캡처]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g1Rcd8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3530fc4412989a2caab2ef750e35fe0327b02b177a08442d6cec6d36e8422" dmcf-pid="11atekJ6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4122230vfdv.jpg" data-org-width="700" dmcf-mid="XT8OzQB3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4122230vf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18929e6657e64bb55df556c07ebdec13dfe36338c5b5a752adf72cf0dd90e5" dmcf-pid="ttNFdEiP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31기 경수가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p> <p contents-hash="590e2aa253e88a87f1159dcc397e80980b1bd4c91a04090c35ccd461166491e5" dmcf-pid="FFj3JDnQyG"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는 31기 경수가 슈퍼 데이트권 사용을 두고 고민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e73f4d96d921e0341506f9bc1c7df57b816c6e309e99827aac491525f6e6e9f" dmcf-pid="33A0iwLxCY" dmcf-ptype="general">앞서 31기 순자는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 이를 본 경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차마 영숙에게 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477530d715a5a6fce5350357d5024a8f5e63ee54383f5bd8c624494ac631c4f" dmcf-pid="00cpnroMSW" dmcf-ptype="general">그는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겠다는 약속을 철회하며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린 것 같다"고 변명했다.</p> <p contents-hash="b7c987368fdc32e64f91e912feb0bf8be6126ca84109a8917f6d1297ec26ccf1" dmcf-pid="ppkULmgRCy" dmcf-ptype="general">이에 영숙은 "그건 말과 행동이 다른 거다. 그걸 나한테 왜 안 쓰냐고 따질 건 아니긴 한데, 반대로 생각하면 나에 대한 배려는 없었던 것"이라며 "나는 그렇게 해도 되고, 순자님은 그렇게 해도 안 된다는 거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4df2535a44398971c54582738266608acfd98694bb426a75b1ea07de4f86e12" dmcf-pid="UUEuosaelT" dmcf-ptype="general">또한 영숙은 "내가 열심히 뛰던 거 봤냐. 너한테 쓰려고 열심히 뛴 거다"라며 "최소한 한 번쯤은 나한테 써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경수를 압박했다. 결국 경수는 "내가 조금만 생각해봐도 될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7cf5e0dba42a62a1f5dce07347c3ee49edd053c2434b41f692872b7ce34d70" dmcf-pid="u4v8mGOcvv"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친 영숙은 거실로 돌아와 정희, 정숙, 영식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너무 재밌다. 말도 마. 내가 할 말이 많다. 다이내믹하다"라고 운을 뗐다. 영식이 "우리가 예상한 바로는 경수가 영숙에게 쓴다고 해서 순자가 오열한 것 같다"고 하자, 영숙은 "맞다. 내가 경수한테 쓰려고 뛴 거 아니냐. 오늘 2 대 1 데이트 왜 나갔냐. 궁금해서 나간 거 아니냐"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cc9c0d19a4502495dd15d8a0524c97df4d66cb6b9f7268f037f9fc453cf95083" dmcf-pid="78T6sHIkSS" dmcf-ptype="general">경수는 고민 끝에 슈퍼 데이트권을 영숙에게 쓰기로 했다. 이에 대해 "아까는 감성적인 마음이 많이 올라와서 그렇게 얘기한 것 같다. 어쨌든 너에게 한 얘기는 어느 정도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아까는 그렇게 말해서 많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fd83a2888f0a74c683dcbe47cc26f051a06d1316cdd636642e7d13ac63394" dmcf-pid="z6yPOXCE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4123588ncqr.jpg" data-org-width="600" dmcf-mid="Z7D7gONd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4123588nc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a097148b8b8ed6deeeb66949bdee4e015294fbe5673b2de572de0ef4b36b7" dmcf-pid="qPWQIZhDTh" dmcf-ptype="general"><br> 이후 경수는 병원에서 돌아온 순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서도 "난 네가 1순위야"라고 말했다. 하지만 순자가 뾰로통한 반응을 보이자, 경수는 "내가 이 상황을 만들었다"며 반성했다.</p> <p contents-hash="240866425a599919b9df4f04da47d848a83feaa30d379daf46590d69876babea" dmcf-pid="BQYxC5lwSC" dmcf-ptype="general">순자는 "태도를 똑바로 안 하니까 나만 나쁜 사람이 되잖아"라고 말했고, 경수는 "내가 그것까진 생각 못했다. 그런 상황을 내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어떻게든 (영숙과) 마무리를 잘하려고 한다. 너랑도 대화하고 영숙과도 대화해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1순위는 너인데 내가 계속 지지부진하게 만드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bxGMh1Sr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영숙, 경수에 "순자, 동정심으로 선택하는 것···밖에서 만나기 힘들어"('나는솔로') 05-20 다음 최정훈 "잔나비 첫 공연은 라이브 클럽, '금토' 시간대 쟁취 위해 꽹과리 동원" ('라스')[종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