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지도자·직원 소통의 장 마련!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화합의 날 개최 작성일 05-20 4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0/0004066662_001_20260520232306216.pn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선수촌 화합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교촌치킨을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선수단과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대표선수촌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br> <br>이날 행사는 19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국가대표선수촌 내 태극광장에서 열렸다. 입촌 선수와 지도자, 직원 등 약 700명이 자유롭게 참여했다. 대한체육회는 장기간 훈련으로 지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양한 식음료를 제공했다. 아울러 선수촌 구성원들의 유대감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br> <br>'교촌치킨'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응원에 나섰다. 교촌치킨은 치킨 300마리와 웨지감자 및 치즈볼 각 250인분, 탄산음료 500개를 지원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br> <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랜 기간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잠시나마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화합의 날 행사가 선수단과 지도자, 직원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슈돌' KCM 둘째 딸, 동생 태어나고 소외감 "아빠는 날 싫어해" 05-20 다음 김웅빈, 이틀 연속 '끝내기 결승타'…키움 3연승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