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빈, 이틀 연속 '끝내기 결승타'…키움 3연승 작성일 05-20 38 목록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터진 김웅빈의 끝내기 결승타로 SSG와의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챙겼습니다.<br><br>키움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에서 6-5로 승리해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br><br>키움은 4-4 동점이던 9회 초 수비에서 1점을 내주며 패색이 짙었으나 9회 말 SSG 마무리 조병현을 흔들며 역전했습니다.<br><br>최주환이 1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김웅빈이 끝내기 안타로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br><br>한편, 전국에 내린 많은 비로 고척돔 경기를 제외한 프로야구 네 경기는 취소됐습니다.<br><br>#SSG #키움 #김웅빈 #조병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지도자·직원 소통의 장 마련!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화합의 날 개최 05-20 다음 '어깨 수술 마친' 한화 문동주 "재활 성실히 임할 것"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