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김병만 "한국적인 생존은 단합력…숨이 목에 찰 때까지" [TV캡처] 작성일 05-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33Ke2u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a87c6fa895e6853e2cbfab3f00e640696d79cf14d3a25d0c51041a46ddbcc" dmcf-pid="xc009dV7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1310831ihjm.jpg" data-org-width="700" dmcf-mid="PUSS5btW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231310831ih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26fe924330ee4bb9bf7a0fd8292185bdd9c0604f3f8e738316a1473f8743ea" dmcf-pid="yuNNsHIk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팀 김병만'의 리더 김병만이 국가 대항전에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ddcf63a0e3557d9906eadaad9c196db67c9303ef568c8713d7c8c87774782b63" dmcf-pid="W7jjOXCEvV" dmcf-ptype="general">20일 첫 방송된 TV조선 '생존왕2'에서는 MC 김종국의 진행 아래 글로벌 국가 대항전에 참여하는 아시아 4개국 팀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afeeea308a56d02e352834136c45fe410bcaf8e8da6e6d4ee72b39c85e4f196c" dmcf-pid="Y6CCHzZvl2" dmcf-ptype="general">한국 팀은 '1대 생존왕' 김병만을 비롯해 그룹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가 참여했다. 팀 이름은 '팀 김병만'이었다. 김병만은 "저는 '생존왕' 김병만"이라고 인사하며 "시즌1보다 긴장이 많이 된다. 국가 대항전이지 않나. 한국적인 생존은 단합력이다. 단합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가 숨이 목에 찰 때까지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046d526df822d1dff984d6293682ba5f61dc2f5c645cfe513715981a0c2d69" dmcf-pid="GPhhXq5Th9"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제가 군대 경험도 있고 아직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보니 체력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807a8d4499d4cb7494bf7f482d0b8491f5ff1ba0f20eb5783ecae534456745" dmcf-pid="HQllZB1yWK" dmcf-ptype="general">영훈은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민첩성이다. 나름 빠르다고 생각한다. 몸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530057f0cc3e0a79c8051be9e195f9efa3b6ee79f542dc7810663fd4cff4e1f8" dmcf-pid="XxSS5btWTb" dmcf-ptype="general">'팀 김병만'이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 일본의 '팀 요시나리', 대만의 '팀 쉬카이'와 대결을 펼친 장소는 한국에서 1591km 이상 떨어진 화롄 정글이었다. 이곳에서 이들은 지도와 나침반만 이용해 집결지로 향하는 정글 조난 미션을 수행했다. </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ZMvv1KFY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준서, ‘한일전’ 팔씨름 하다 부상 당했다..“팔에서 찌지직 소리나” (’생존왕2’)[순간포착] 05-20 다음 31기 옥순, 영호와 포옹 스킨십 결혼 예감? “솔로나라 빨리 나가고 싶어” (나는 솔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