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수 브릴스 부대표, 발명의 날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작성일 05-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 개발·사업화 성과 인정<br>로봇-사람 협업 현장 충돌 위험 예방 솔루션<br>지식재산권 181건 확보…IP 경영 성과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cXosaeOh"> <p contents-hash="65e1e01b9e4c84c9bcffb319ed85783f76bd64d64afe15c41d907d8e216f1119" dmcf-pid="zTyKC5lwr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로봇 전문기업 브릴스는 남계수 부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24c97893473e476eb7acf40ce3544814c503c2208da57ef9ba2230eb04176bf" dmcf-pid="qyW9h1SrmI" dmcf-ptype="general">남 부대표는 고도화된 로봇 제어와 안전 관제 기술 개발, 지식재산권(IP) 기반 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dfc6dcf192aefc93f840498829ce57a870804722562ce1e695a982a408f16aa3" dmcf-pid="BWY2ltvmrO" dmcf-ptype="general">발명의 날 기념식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법정기념일 행사다. 발명 분위기 확산과 우수 발명 창출·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51ce1a0b58a7d43875872aef014a633f148cc5a71d35d20b803b7f2fd57d0" dmcf-pid="bYGVSFTs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남계수 브릴스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계수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브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daily/20260520230317039vqgq.jpg" data-org-width="800" dmcf-mid="uWTbIZhD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daily/20260520230317039vq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남계수 브릴스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계수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브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4eabddbfbceb227861a0dc614035c966091d55b3a9f9cc67a08ac6c705dcae" dmcf-pid="KGHfv3yODm" dmcf-ptype="general"> 올해 기념식은 지난 19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렸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구자용 한국발명진흥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발명 유공 포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d51948177e89d616c5dc4a195c09aac76972337f15d962b0f2b1e0890681c114" dmcf-pid="9HX4T0WImr" dmcf-ptype="general">남 부대표는 로봇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산업·물류 현장에서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2084f19d46257f84ac3a1116e2eeb5c319d5c5bc649b13245d3213ab37936aca" dmcf-pid="2XZ8ypYCrw"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의 핵심이 된 기술은 ‘로봇-사람 협업 환경 내 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이다. 로봇과 사람이 공존하는 작업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위험을 사전에 줄이는 차세대 제어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f7966f7ca94430cde24aba1e0b9c8152e5eed563e24b3760da3db7fd0ae7ce8c" dmcf-pid="V7zn3VpXrD" dmcf-ptype="general">이 기술은 외부 비전 카메라로 작업 공간을 3차원으로 인식하고,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으로 사람의 행동과 이동 동선을 실시간 예측한다.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이동 경로와 속도를 선제적으로 제어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p> <p contents-hash="5d9cf42827201bb702d814ad5cf9574c1d332a62a2f52f78af68bbab809ccb8d" dmcf-pid="fzqL0fUZsE" dmcf-ptype="general">브릴스는 다수 로봇이 투입되는 복잡한 현장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형 안전 관제 구조를 설계했다. 또 디지털 트윈 기술과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 환경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현재 특허 등록 출원 상태다.</p> <p contents-hash="7fb14032915903d78fb8dfb3e263caf8df8afb3690e2777679ef54d1724cde31" dmcf-pid="4qBop4u5rk" dmcf-ptype="general">브릴스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안전 관제 솔루션을 사업화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특정 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로봇 자동화 현장에 적용할 수 있어 산업재해 예방과 로봇 자동화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2e14cf18bdaaaf51e7c819931845739b115c15f3bc8a4a0c49799b9b6c1626" dmcf-pid="8BbgU871mc" dmcf-ptype="general">브릴스는 연구개발 성과를 특허와 사업화로 연결하는 IP 경영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기술본부를 총괄하는 남 부대표가 특허 전담 부서까지 맡도록 조직을 개편하고,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 포트폴리오를 설계해 권리화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25f9bf8a88334cead69bbe30674bfbf6e52b8c752fc0464876c560d39b63847" dmcf-pid="6bKau6ztOA" dmcf-ptype="general">브릴스는 지난 4월 기준 총 181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 직무발명보상제도도 운영하며 사내 발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지식재산처의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고, 한국발명진흥회 ‘글로벌 IP 스타기업’ 평가에서 골드 등급과 평가 총점 100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a2071a1502c20b5c9df212a0c97f68a5dc7414ecc29b4f54cb6b848739cf3fc" dmcf-pid="PK9N7PqFwj" dmcf-ptype="general">남 부대표는 “로봇과 인간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기술을 개발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딥테크 기반의 강력한 특허 확보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 방어선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c38d149d3c8520ca0d60f0adba97b74b56f0b7cebed110cd0e9f490b19a94d" dmcf-pid="Q92jzQB3mN" dmcf-ptype="general">브릴스는 2015년 설립된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로봇 모듈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체코·인도·슬로바키아·멕시코·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d599bcd6ccb88465ed1bf9a66b2b00ccd94d3517db518ab6bd0ef64b876d967" dmcf-pid="x2VAqxb0Ia"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상세설계 1·2차 사업 모두 수주 05-20 다음 ‘손목 부상’ 세계 2위 알카라스…당분간 신네르천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