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임신" 한다감·이다해·최지우, 당당한 2세 일지 [이슈&톡] 작성일 05-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LcNCA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108e2d02e20a4886656e9bada688f887a55f6a612c5ed4eb632efbe25c89c" dmcf-pid="KCokjhcn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7224vksl.jpg" data-org-width="658" dmcf-mid="uY942Jfz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7224vk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b974202f485606aed1dc7257d01fe6afcd6db4cc1f82043f95460ef161cd8" dmcf-pid="9hgEAlkLlT" dmcf-ptype="general"><strong>◈ 기사 내용 요약<br>톱 커리어 획득한 40대 여배우들,<br>일·가정을 동시 운용하는 방법</strong></p> <p contents-hash="05b4c2582d0f77248b2216eb15161b313d57f0de233498ac148279be89faf6c6" dmcf-pid="2laDcSEo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새 생명은 남녀의 간절한 심리 계획만으로 한방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각고의 노력 끝, 비로소 태중에 아기 천사를 맞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겐 그만한 실천이 수반됐다.</p> <p contents-hash="bceaf3973cfd95e16f8a71d3d1e2409b14cf032b9cb003c3b1a68b733170ca71" dmcf-pid="VCokjhcnWS" dmcf-ptype="general">자기 관리에 둘째 가라면 서러울 K-여배우들의 늦깎이 임신과 출산이 대한민국 ‘예비 엄마’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020년, 40대 중반에 첫 딸을 가진 최지우의 화제성에 더불어 최근 47세가 된 배우 한다감, 역시 40대인 이다해의 연이은 임신 소식이 전해진다. 그간 노산을 걱정해 온 3040대 직장인 여성들의 롤 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셈.</p> <p contents-hash="e4ab92822629cbed97d712516ae8b7924b434bc0dcbb03a1e07f32f4c7066000" dmcf-pid="fhgEAlkLyl" dmcf-ptype="general">식품 영양과 의학 등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늘어났고 여성들의 출산 연령대까지 비약적으로 점프했다. 과거 베이비붐 세대인 현 6070대 여성들이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첫 아이를 출산하는 추세였다면 최근엔 40대 중후반까지 임신 가능성이 꽤 올라간 상태다.</p> <p contents-hash="a8a79200cf8b25531c1213cef5646f236c2cd09ab219a4ad5a9e95cfacda7746" dmcf-pid="4laDcSEolh" dmcf-ptype="general">특히 여배우들은 젊은 시절부터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바삐 커리어를 쌓다가 결혼·출산을 늦추곤 한다. 대표적인 골드 미스로는 90~2000년대 전성기를 기점으로 맹활약한 최지우, 한예슬, 이정현, 손예진을 꼽을 수 있는데 이들 모두 40대 초중반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다. 돈, 명예, 커리어, 미모를 모두 가진 이 여배우들에게도 일상 고민은 하릴없이 평등했다. 건강한 아이 임신과 출산, 늦은 나이에 감행해야 할 육아 이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90fdb69a5173e7d0a67eca694b2becdbb7cb13ba0d63718e1a8402a7118d8" dmcf-pid="8SNwkvD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8469rcpp.jpg" data-org-width="658" dmcf-mid="7mEiekJ6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8469rc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3e9fdca7ee838457a6425aa1b1199ec7b6c2290ef42ce4e7983956a5efb37" dmcf-pid="6vjrETwalI" dmcf-ptype="general"><br>개 중 90년대 멜로퀸으로 일본을 사로잡았던 한류 스타 최지우 사례가 인상적이다. 그는 40대를 훌쩍 넘긴 나이에 연하 신랑과의 기습 결혼을 발표했고 지난 2020년, 당시 46세의 나이로 임신 성공했다.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이 최고령 임신은 일본 등 해외 매체들도 주목할 정도로 화제가 됐는데, 20대 시절부터 워낙 장신의 호리호리하고 날씬한 체형,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향과 생기를 유지했던 여배우이기에 국내외 팬들도 일견 수긍하는 분위기였다.</p> <p contents-hash="32b94c4edca455e62e8271f70cd2a6421ca4edc7e78f99414364a1872ddd6b6b" dmcf-pid="PTAmDyrNWO" dmcf-ptype="general">현재에도 그의 최대 고민은 육아다. 실제 그는 "(딸 친구) 엄마들이 지금 다 90년대생이다. 다른 엄마들과의 관계도 중요해서 저도 열심히 쫓아 다닌다. 늦게 낳았으니 어쩔 수 없다"(2025년 7월 8일자 '틈만 나면,')는 허심탄회한 근황을 전해왔다.</p> <p contents-hash="a4db02f7d71222687da1d8c16f1ce810d55a01c1c338b860e01e4253891139b7" dmcf-pid="QycswWmjls" dmcf-ptype="general">배우로도 가수로도 한 획을 그은 손예진, 이정현도 마찬가지다. 전자는 동료 톱 배우 현빈과 결혼해 40대에 첫 아들을 출산, 현재 공식 석상에서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한다. 이정현은 40대 초반 첫 딸 서아를 낳았고, 둘째 딸 서우 양은 그가 무려 46살이었던 지난 해 태어났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면서 둘째 출산 과정까지 낱낱이 공개하는 강수를 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78a61902f24dfec4d442a2072dcfa70aef624917908f929243ab8c0db0622" dmcf-pid="xWkOrYsA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9850txup.jpg" data-org-width="658" dmcf-mid="ziYswWmj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19850tx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10b279fca38cca7c4f57e0b25564bd19851a105bd76393ad197ed9e3391ceb" dmcf-pid="yM72bR9UTr" dmcf-ptype="general"><br>40대 여배우들의 화려한 득세 속,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1980년생 한다감은 급기야 임신 비결까지 귀띔했다. 지난해부터 시험관에 도전해 몸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는 그는 “운동,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게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e3064b3ad532df0be459525cfab674ccf9175d0ebcc92fc2a809891cc6bbf94" dmcf-pid="WRzVKe2uvw" dmcf-ptype="general">각종 맘카페도 들썩였다. 2세를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은 인생 선배 격인 이 톱 여배우들에게 카타르시스나 동질감을 느낄 터. 네이버 유명 맘카페에서 활동 중인 A씨는 "(한다감이) 공개한 임신 팁(Tip)을 오늘부터 그대로 따라해 볼 것"이라며 부러움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e22fa809964511ed32df67562b1ab73bd85965698c3f61a1498419d876a49500" dmcf-pid="Yeqf9dV7SD" dmcf-ptype="general">내처 한다감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 멤버로도 합류했다. 드라마 등 작품수가 현저히 줄어든 상황에서 여배우들은 신비주의보다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법을 터득했으며 이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광고, 화보, 차기작 러브콜 등 부가 수익은 덤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8aebdb28dfbadf41793c9afaf6bf7f9832f9b6bf2eb58423934c59eb644f7" dmcf-pid="GdB42Jf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21109gnln.jpg" data-org-width="658" dmcf-mid="qvHImGOc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21109gn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c2af754da1c5c5c92b2ff94db307dfc6826f43d3f60c24718cd4840eb090b0" dmcf-pid="HJb8Vi4qyk" dmcf-ptype="general"><br>오늘(20일), 또 한 명의 여배우가 엄마가 됐다. 연예계 8년 장기 열애 커플로 화제가 된 세븐, 이다해가 결혼 4년 차에 첫 아이를 품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 아기 용품 등을 직접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안정기를 암시했고, 배우 오연수, 성유리, 개그우먼 심진화 등 연예계 절친들은 신속히 축하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8e8360986514e8b5cf81810c6e0a4c51dc7c482cb5deb2465ff45240dc119b4" dmcf-pid="XiK6fn8Blc" dmcf-ptype="general">한때 알아주는 골드 미스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들도 이젠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의 길을 걷는다. 여배우들의 이 같은 당당한 행보는 작금의 2026년, '옆집 언니' 희소식과도 같은 친근함으로 다가선다. </p> <p contents-hash="ef378be1ce4ad8883fb52a46919b63c88335f8e14411956d0737495ab80da6a4" dmcf-pid="Za4RQNMVTA" dmcf-ptype="general">베이비붐 세대가 낳은 딸들이 고급 교육을 받고 사회 일원으로 진출하며 만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 여배우들의 프라이버시를 담는 최근 숱한 예능들은 그런 시대상을 반영하는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24978201cd281d9803e5e2cf6317d1308b9877eb78cd5b8e3c3a28991a3d8" dmcf-pid="5N8exjRf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22354wooj.jpg" data-org-width="654" dmcf-mid="B82Q8oPK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222922354wo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49026bff56c9a5090be9b8615aa7beebc5e1f7cd1190f3125bf560873c497" dmcf-pid="1j6dMAe4yN"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72f2d91ddd30512b918e01aca29ebd6f32168dff49bc96489fb63f8f42498634" dmcf-pid="tAPJRcd8C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고강용 아나운서 무한 플러팅 "군산에서 좀 날린 얼굴"[시골마을][★밤TView] 05-20 다음 [왓IS] MC몽, ‘21세기 대군’ 아이유 언급...“연예인은 약자, 공자이길 강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