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뜬금없이…"역사왜곡 논란, 왜 아이유가 고개를 숙이나" 작성일 05-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alG7XS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2eeaca56edbf964a97bde07dde804147c98ebf6d059600b17b5a13ec9140f" dmcf-pid="FtNSHzZv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아이유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221302754vbhh.png" data-org-width="640" dmcf-mid="1Vl0BMKp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221302754vbh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아이유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e8cbda02b154aec7fc12a58ae837ab5e567dcbb32a8c464773b1035c8da156" dmcf-pid="3FjvXq5T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a69ce8b59c425bc0d0277afc5d45287a70e40c86371ceb0c03c8dc16e6a047a" dmcf-pid="03ATZB1ywr" dmcf-ptype="general">MC몽은 20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불법도박, 불륜,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과 비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67639690b051ca1124fdb9e0d408ae9db4822267bf89b574bb12a2de109b009" dmcf-pid="p0cy5btWEw"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MC몽은 "얼마 전 MBC 드라마가 역사왜곡이라고 비판을 받으면서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 왜 아이유가 고개를 숙여야 하냐. 역사 왜곡의 책임은 그 장면을 만든 스태프에게 있는 것 아니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늘 약자다. 결국 연예인에게만 공자처럼 완벽함을 요구하는 사회"라고 발끈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530a2b41f7020b543031b758a64530a8319de9f0c06f75221da1805b4ea37d4" dmcf-pid="Uj7MLmgRrD" dmcf-ptype="general">아이유, 변우석 등이 출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242c647b687831ddd7df994953c3266f68f287c32e5a13f98372f59cfcf4eced" dmcf-pid="uAzRosaesE" dmcf-ptype="general">그러나 11회에서 왕의 즉위식 장면에서 신하들이 왕을 향해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 대신 제후국이 쓰는 ‘천세’를 외치거나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 대신 중국 신하가 쓰는 구류면류관이 등장해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ecb37a930e776f57d282055adb87367ee5c98e5386852df807c8a082caf2d03d" dmcf-pid="7cqegONdIk" dmcf-ptype="general">이에 결국 제작진 차원의 입장문과 감독, 작가, 주연 배우인 아이유, 변우석까지 인터뷰를 통한 사과 및 별도의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외모짱 1위’ 공승연, 슈주·소시와 버틴 7년…“데뷔 기회 없었다” 고백 05-20 다음 RM, 軍 동기들에 카드 줬다가 봉변 "66만원 긁어..생필품까지 구매" 충격[핫피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