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유퀴즈’ 공승연 “동생 정연, 없어질까 무서웠다” 눈물 작성일 05-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OF4L6b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5a84f5ec6e7ca433fe16d7fb02982a28abf38890e87dc80c6dd60d0e4e67d" dmcf-pid="x6I38oPK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214804230rhzz.png" data-org-width="720" dmcf-mid="PDwZ9dV7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214804230rhz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956e007433f6febc4e09399f0f01db1129d312d3d1171ccef4c872d091e9c3" dmcf-pid="ySValtvmOg" dmcf-ptype="general"> 배우 공승연이 친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의 투병 당시 곁을 지켰던 일화를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d2ffcec7510aabec188d53f5d50a3d2f17b673d8b8e93a19ab91c05938677b07" dmcf-pid="WT4jv3yOwo"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생 정연의 투병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daf86113f23e0499332eb965c99d310b71b96ecb208f5c50615df874ba7099f" dmcf-pid="Yy8AT0WIw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정연의 인터뷰 영상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4eeb1350da7a75580003e6d70053e04fd54a1e862438db47814d3886784d728" dmcf-pid="GW6cypYCwn" dmcf-ptype="general">과거 희귀질환인 ‘쿠싱증후군(호르몬 이상으로 부종과 체중 증가 등을 유발하는 질환)’을 앓았던 정연은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언니가 내 몸이 이상하다며 병원에 데려가 준 덕분에 정확한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8ddff78a2bd9b4ef193ceac7cced8cfea3fc8dd3b98dfb438ca48c640aac4d3" dmcf-pid="HYPkWUGhOi"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는 원래 집순이인데도 나를 위해 스케줄이 끝난 후에도 테니스, 복싱 등 운동을 늘 함께해 줬다. 언니 덕분에 치료를 잘 마쳤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150a2b1593c72baee5600af3d10ead37334adf6d354f6d815ee9f3e3317f06" dmcf-pid="XGQEYuHlwJ" dmcf-ptype="general">동생의 진심 어린 고백에 공승연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공승연은 “당시 정연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혼자 두는 게 불안했다. 어느 순간 동생이 모든 걸 놓아버리고 없어져 버릴까 봐 가장 무서웠다”며 동거를 제안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792dd818af95ccc406d9b09a06285f4456ebad034d1f0dabc5aba4dfa79926f" dmcf-pid="ZHxDG7XSOd" dmcf-ptype="general">그는 “동생이 얼마나 힘든지 정확히 알 수 없어 혼내보기도 하고, 달래보기도 하고, 같이 울기도 하는 등 여러 시도를 했다”면서 “결국 가만히 옆에 있어 주며 밥을 챙겨주는 게 베스트라는 걸 깨달았다. 그 당시에는 옆을 지키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담담히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5XMwHzZvIe"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합과 도전의 무대’ 강원장애인생활체육대회 폐막 05-20 다음 최미나 “저는 굉장히 도전적인 사람”···패션 향한 변화와 도전으로 성장 서사 마무리 (킬잇)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