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목 “데뷔 36년만 백상 조연상에 아내 울고 딸들 ‘XX’, 류승룡도 눈물”(유퀴즈) 작성일 05-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d4SFTs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f1503dd3c3e9bf11764c4ea98fa098c45b7cb7b1327ad2cac95b56a141d8f" dmcf-pid="9dJ8v3yO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215225340kyab.jpg" data-org-width="640" dmcf-mid="BXXlPax2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215225340ky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74668114de06b11ca8c8785cc9d403c02b8f8c2736e96fc4e2a3507c7af31" dmcf-pid="2Ji6T0WI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215225522cmjd.jpg" data-org-width="640" dmcf-mid="bupHiwLx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215225522cm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30GJDnQ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89716ef70700028235151d74639128dd1f45f6b768400589d31626648fec9c6" dmcf-pid="f0pHiwLxh1"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목이 본인의 수상을 축하해준 가족, 동료 배우 류승룡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766a092e8406486f905bf5313cab1a63fe86ab24c89ac0be1ba304096272d03" dmcf-pid="4pUXnroMW5" dmcf-ptype="general">5월 2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4회에는 배우 유승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7f7063a3b236fc1b2aa419fd4b48a93278ec991fb53035fe49ed945483c574c" dmcf-pid="8UuZLmgRSZ"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지난 5월 8일 데뷔 36년 만에 처음 참석한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513550cbd616f0ece7bb68fdf92fb6ac2bc3074ba03cb2d2757889a2748bfe53" dmcf-pid="6u75osaeWX"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처음 시상식 끝나고 휴대폰 봤더니 300개 넘는 문자가 와 있더라. 시간 없어 지우다 말고 촬영하고 왔는데 또 500여개로 늘어났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23c4339b237d85432af604cae78cfb983b432b905434130aa185a3e9fae0931" dmcf-pid="P7z1gONdTH" dmcf-ptype="general">유승목을 후보에 올랐을 당시 심경을 묻자 "저희 가족방이 있다. 후보에 올랐다고 했더니 엄마(아내)랑 딸 둘이서 막 문자 주고받는데 애들이 '이런 XX'이라고 하더라. 와이프가 '엄마는 지금 울어'라고 하니까 큰애가 '엄마 나도 울어'라고 했다. 애들에게 상은 생각도 하지 말라고 후보에 오른 거면 상 받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너무 울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e3abf37e0067c137d943617d6156c768620964b2e1cbcb69bec89b643f05ac" dmcf-pid="QzqtaIjJyG" dmcf-ptype="general">이어 시상식 당시 "이름 호명은 들리지도 않았고 작품이 '서울 자가'로 시작하니까 '서울'하는 순간 팍 와가지고 '진짜? 내가 받은 거야?'했다"며 여전히 떨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f83be3b03c7b84c7b19e4d50f6135ae18cba5289e600f5f894033305ec0a83a" dmcf-pid="xqBFNCAiyY" dmcf-ptype="general">시상식 당시 '건방 안 떨 테니 계속 불러달라"는 수상 소감을 해 화제가 됐던 유승목은 "사실 준비했다. 준비해놓고 만약 받게 되면 이야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한 게, 조금이라도 현장에서 보기에 달라지고 건방져 보일까봐. 이야기 해놓고. 하지만 이야기하면 스스로 지킬 수 있게 되고 사실 본심이었다. 계속 좀 불러달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913f0c01c0017aa99ca2d457a6478011f3d26fdc6ee566e0b08dfd276f5a23" dmcf-pid="yVf7DyrNlW" dmcf-ptype="general">또 아내에게 공개 사랑 고백한 것에 대해 유재석이 "댁에서 보고 오열하셨을 거 같다"고 하자 "시상 끝나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쉬는 시간이어서 전화를 했다. 15분 지났는데 그때까지 울고 있더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맨 앞에 앉아 있는 거 같은데 다리 좀 오므리라고. 중간 카톡 온 거 봤는데 우리 딸들도 엄마가 계속 '다리 좀 오므려' 2부부터 다리를 오므렸다"고 덧붙여 눈물이 쏙 들어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9ce4250278d2ce5ccde1d54dec6fc4ad145fbecbb845d074281b341a81cbc63" dmcf-pid="Wf4zwWmjSy"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본인의 수상에 눈가가 촉촉해졌던 동료 배우 류승룡도 언급했다. 유승목은 "너무 고마웠다. 뒤풀이에서 잠깐 만났는데 '울었지?'하니까 '응'하더라"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Y48qrYsA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86BmGOc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미나 “저는 굉장히 도전적인 사람”···패션 향한 변화와 도전으로 성장 서사 마무리 (킬잇) 05-20 다음 공승연, 정연 폭행 폭로 해명 “2대 1로 싸워 열받았다”(유퀴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