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21세기 대군부인’까지 언급…“왜 아이유가 고개 숙이나” 작성일 05-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RDG7XS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355fb5900c9388aacc0521311f5df84bf546ff9397a1911551cbde6936f9a" dmcf-pid="QDewHzZv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C몽 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214517137bhub.jpg" data-org-width="700" dmcf-mid="6qGBdEiP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214517137bh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C몽 틱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c1dab2c38526eb236baf60ad5bc003738fa6295ca278eefb9f68dfe8e62e51" dmcf-pid="xwdrXq5Tv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MC몽이 세 번째 폭로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언론사 PD들과 방송 관계자들을 향한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de47e8a2d73e7648f049aab91f5ba54e597c60dbf0f27cc3328571de04761a7" dmcf-pid="yBHbJDnQTz" dmcf-ptype="general">20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MC몽은 “스트레스로 입병이 심하게 나 마스크를 쓰게 됐다”며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지만, 가만히 있으면 제 일상과 삶이 무너질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PD와 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0cd0b0f5e0bc751f79eb8ca0ddac31903a65b695366f451b38ecb6a783a48b" dmcf-pid="WbXKiwLxS7" dmcf-ptype="general">그는 “사건 제보자는 반드시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인데,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과 결탁한 세력이 있다”며 특정 언론사와 MBC, TV조선 일부 PD들을 언급했다. 또 “아이들 공연비로 도박을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8124f6ab2192b2aafaad04782d47972ce3d2aea868f433336e405a826e4c964" dmcf-pid="YKZ9nroMlu" dmcf-ptype="general">이어 차준영에게 직접 연락했던 사실도 공개했다. MC몽은 “열흘 전 직접 전화해 ‘아버지, 죄송하다. 이제 그만 멈추자. 차가원도 가족이고, 저도 한때 아버지라 불렀던 분이다. 저도 한 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며 “나는 원래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끝내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c0d086e0f3312e2964d7f055ca3dbc577c8084e4aa309719f8fc1a16223182" dmcf-pid="G952LmgRCU"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통화 내용이 MBC와 TV조선 측에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먼저 차가원 관련 입장을 이야기하며 한 편이 되고 싶다고 했다는 식으로 내용이 바뀌었다”며 “회삿돈 도박 의혹에서는 자신을 빼달라는 취지였다고 해석됐다”고 말했다. 이후 MC몽은 MBC PD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언급하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b9f1809a2f8088ca01c95a6b7880e2f6aa2bd8f3441771d70a317f581dbb4923" dmcf-pid="HfF4aIjJvp" dmcf-ptype="general">MC몽은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으로 아이유가 고개 숙였는데 왜 연예인이 대신 사과해야 하냐”며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결국 약자”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61706b3b4ea8b8d5b788b3a73ab33b40083c1928db61337aeda0f144878eb08" dmcf-pid="X438NCAih0" dmcf-ptype="general">앞서 MC몽은 첫 라이브 방송에서도 연예계 인사들이 연루된 불법 도박 모임, 이른바 ‘바둑이’ 존재를 주장하며 김민종 등 여러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김민종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보다 안 비싸” KCM, 보트 구매..김종민 “애가 셋인데!” 타박 (‘슈퍼맨이돌아왔다’)[핫피플] 05-20 다음 공승연, '쿠싱 증후군' 정연 투병에 울컥.."다 놓아버릴까봐 무서웠다"[유퀴즈][별별TV]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