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시간마다 유튜브 댓글 확인해…쥬얼리 컴백 가능성도 언급('얼루어')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1ZkvDgXi">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4Gt5ETwa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a8c542569924e879731f7f391904a91106ab7640002de7a29f53134b712c9" dmcf-pid="8HF1DyrN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18433hzrt.jpg" data-org-width="1080" dmcf-mid="905XcSE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18433hz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480083469d53413fce9922a41b26a6bf3e244cbbeeef4bc39890b1c34ebb6" dmcf-pid="6X3twWmjGe" dmcf-ptype="general"><얼루어 코리아>가 서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f760518e9412181a00da800ea6512161c494e1dc3a421185a4ac55a1363c398" dmcf-pid="PZ0FrYsA1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개설 후 평균 조회수 300만, 구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임한 서인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몰입으로 젠틀하고 모던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e3bd0daa4c1e0defe6acd399e0ee63f8c6d41b390f423e2c16879ed6b0300ed" dmcf-pid="Q5p3mGOcHM" dmcf-ptype="general">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달라진 일상에 대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라며 소감을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fa7e8c867179f89b0f8d4acdd490dcfc4504d4ac062e8c0eebad609af6638" dmcf-pid="xUbqSFTs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19693krct.jpg" data-org-width="1080" dmcf-mid="2Ep3mGOc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19693kr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a8ff3cb868c3590670ae7ba5580ca88b447ea67c7bfcb44d8cf78299a8483" dmcf-pid="yArD6gQ9YQ" dmcf-ptype="general"><br>또 “초반에는 계속 달리는 댓글이 궁금해 새벽에도 1시간마다 깨서 확인했어요. 유튜브나 사람들의 반응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댓글을 볼 때면 마음이 동해요. 너무 감사하고 매일 보면서 감동해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해요. 동시에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은 그 고민을 하게 되네요”라고 전했다.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는 콘텐츠를 통해 과오를 인정하고, 가족사와 개인사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서인영을 향한 지지와 응원에 그는 서인영만의 솔직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0cda32fe3d5a36883e8ef7edaf30280228d035e916b07a2cca03c2f172eec" dmcf-pid="WcmwPax2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루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20978hbqn.jpg" data-org-width="1080" dmcf-mid="ViNgbR9U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210220978hb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루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57ff61d9406717b325a4b93810f2b790942fedd6bf1da8eddf5b024e87338" dmcf-pid="YksrQNMVG6" dmcf-ptype="general"><br>가수 서인영의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쌓아둔 것도 있고, 녹음은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은데 아직 그 형태를 찾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참여한 곡들도 많아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쥬얼리 멤버들과도 기회를 만들고 싶고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55122fb0798dca0a0aebe1a4c8ab92304452776f0185a022f03ec59b3107b97" dmcf-pid="GEOmxjRfZ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한때는 내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쁘게,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a45b24134f11824f6ad0bbf1307c72743577712bf1d7947118e6b41b494e28b" dmcf-pid="HDIsMAe4X4" dmcf-ptype="general">서인영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얼루어 6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7b906af8067f575065e269ceda6e56882a52b7521bccbf6ae49b624474457c9b" dmcf-pid="XwCORcd81f"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바이벌 예능에 신예은 깜짝 출연…감독들의 세계관 경쟁 내세운 차별화 강조 ('디렉터스') 05-20 다음 MC몽, MBC·TV조선 '부정청탁' 주장 "애들 공연비로 도박? 난 월급쟁이"[Oh!쎈 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