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아빠·연예인 엄마인데.." 목동맘 장영란, 두 자녀 검사 결과에 '깜짝' 작성일 05-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jzki4q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0d1b9ef7455be0c333ac2b287061b3185eede5511ad79db65914bd2c0b139" dmcf-pid="x6cBDL6b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4256496edsa.jpg" data-org-width="650" dmcf-mid="8cGnZlkL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4256496ed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fe4776b311bb906a4d5892dde3ecb9a75ba0f2c92878ef5c0a18803d6aa5e" dmcf-pid="ySuwq1Sr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두 자녀의 지문 검사를 진행하며 가족의 성향과 미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501f7baff8a3a5ada57d0f414121c0a0911365ed27f8fddb7392f414baefd2a" dmcf-pid="Wv7rBtvmFa"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엄마 한의사 아빠 둔 장영란 아들딸이 물려받지 못한 충격적 재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1d7307677ef700f71fde81a52b7d32e9c03033f9782302f7e0eaafc1d9a482b" dmcf-pid="YyqsK3yOz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 딸 지우, 아들 준우와 함께 지문연구소를 찾았다. 그는 "요즘 목동에서 엄마들에게 유행인 게 있다.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하는데 지문을 검사하면 성향과 특기를 캐치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1badcd7285a969b3124c2fe3a109554239747cb1dcdbbe591149ee7e3382bb3" dmcf-pid="GWBO90WIFo" dmcf-ptype="general">이어 만난 전문가는 "지문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향과 잘하는 부분을 분석할 수 있다"며 "임신 13주에서 19주 사이 형성된 지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향과 직업 적성을 본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1d41adcdf709bfe6c0307b0ac37b14b95230ff91b9d7682e8b5a60042ec7a" dmcf-pid="HYbI2pYC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4256705onek.jpg" data-org-width="762" dmcf-mid="6sBO90WI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4256705on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3f2fb3b31e8865ecc63d5bd5c2a927450b9fabb3053070d3ddd4f8ba2bb23c" dmcf-pid="XGKCVUGh0n" dmcf-ptype="general"> 먼저 장영란에 대해서는 감성형 성향과 높은 몰입력, 순발력이 특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는 "칭찬을 받을수록 더 잘하는 타입"이라며 "새로운 환경과 다양한 일을 할 때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하루는 사업하고 하루는 육아하고 하루는 유튜브 하는 지금 삶이 너무 재밌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3155f315de86db2ecee7c5abe132179a82e25d5c292359c0cccc8b3fa7fec4c" dmcf-pid="ZH9hfuHl0i" dmcf-ptype="general">남편에 대해서는 관찰력과 논리력이 뛰어난 '머리형' 성향이라는 결과가 공개됐다. 특히 전문가는 "단순 진료보다는 연구나 교수 쪽이 더 잘 맞는다"고 분석했고, 장영란은 "거의 무당 수준이다. 남편도 교수 꿈이 있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514ed8d48f942645ab85764400e522bf7daa83afc1ba859788068525ee331bf4" dmcf-pid="5X2l47XSzJ" dmcf-ptype="general">딸 지우는 이해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음악·언어 감각이 강한 타입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는 "성우와 같은 직업과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지우가 엄마처럼 예능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b03ce30ed03697db4751e69c7929f19552b05be27f064b3f0144eed54b6009" dmcf-pid="1ZVS8zZv7d" dmcf-ptype="general">아들 준우는 공간 감각과 논리 사고력이 강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성향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수학적 사고와 연구 능력이 뛰어난 스타일"이라며 "수의사나 연구·교육 분야와 잘 맞는다"고 분석했다. 다만 "일을 시작할 때 주저하는 면이 있다"고 덧붙였고, 장영란은 "맞다. 뭘 사려고 해도 끝까지 고민하다 그냥 나온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t5fv6q5Tpe"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들에게 미안"…라이머, 이혼 심경 고백→새사랑 의지 다져 [MHN:픽] 05-20 다음 MC몽, 3차 폭로 나섰다…"MBC PD, 라스베이거스서 차준영 절친과 모의" 주장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