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없는 건 빨리 정리” 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찾아온 진짜 전성기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ObFTsJj"> <p contents-hash="2e3da0c862663c130a2d92ed77be0a7d97db21836f3a998dd4e5f37e917a3b06" dmcf-pid="q3MIK3yORN" dmcf-ptype="general">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독한 리스크 관리의 정석이다. 타인들의 지독한 이혼 갈등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과감히 발을 뺀 배우 진태현이, 본업인 ‘원조 사랑꾼’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전성기를 열어젖혔다.</p> <p contents-hash="e7f01ce796edfe14f5484fafacd957ae7106cb2ca0852d68b465f68a667b1832" dmcf-pid="B0RC90WILa" dmcf-ptype="general">20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즐겁게 광고 촬영을 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88609fc2dcdaddf2f7045857599b0d7f0f2a67f91dfc9155de8a8bfae2c7a52" dmcf-pid="bpeh2pYCR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정직하고 진실된 부부의 표본을 온몸으로 뿜어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fddc896498fecd659dbb2c7141ffcc92a853376baa1ab92a8998f4ae0b124" dmcf-pid="KUdlVUGh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뺀 배우 진태현이, 본업인 ‘원조 사랑꾼’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전성기를 열어젖혔다. 사진=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ksports/20260520203003854nvgt.png" data-org-width="700" dmcf-mid="7lzoZlkL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ksports/20260520203003854nvg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뺀 배우 진태현이, 본업인 ‘원조 사랑꾼’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전성기를 열어젖혔다. 사진=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4c84f85d15af4445242534145a30bd5375c2d87485ae846b7e8cc965820dc" dmcf-pid="9uJSfuHldL" dmcf-ptype="general"> 이날 촬영장에서 두 사람은 세련된 베이지 톤의 수트를 맞춰 입고 스튜디오 카메라 앞에 섰다. 서로의 등을 다정하게 맞댄 채 완벽한 호흡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화려한 톱스타의 껍데기를 내려놓은, 11년 차 부부의 단단한 연대를 그대로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4500bc0592b916e1f1df53ab8ed5ccab3bbe58e676d72017416d348e0e7c777c" dmcf-pid="2MsUaMKpMn"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저희와 함께하게 될 브랜드가 어딜까요? 곧 알려드리겠다. 여러분 많이 응원해달라”며 의리 있는 멘트로 새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6609eec354abf301724e276ca4fdbe5e9d2c7d240e6e1bfe7c320de7e2f2cc6d" dmcf-pid="VROuNR9Uii" dmcf-ptype="general">최근 JTBC 예능 ‘이혼 숙려 캠프’(이숙캠) 하차 소식으로 방송계를 들썩이게 했던 그가, 보란 듯이 쏟아지는 광고 러브콜을 증명하며 대세 행보를 굳힌 셈이다.</p> <p contents-hash="6e1312b98808ddb11e5fd84a9cdbf90e7b87a48e5a13e0ce7c3f4b547b5645c3" dmcf-pid="feI7je2udJ"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이번 행보는 얇팍한 미련을 버리고 ‘근본’으로 돌아간 영리한 선택이다. 그는 부부들의 지독한 진흙탕 싸움을 중재하는 ‘이혼 숙려 캠프’에서 하차한 직후 오히려 몸값이 폭등하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p> <p contents-hash="d8db8537e18ba572cc812bb50dfffa537f4619b0d85e4b8be315ba01e620165f" dmcf-pid="4dCzAdV7Rd" dmcf-ptype="general">이를 의식한 듯 진태현은 SNS에 “감사가 넘치고 겸손을 배우고, 필요 없는 건 빨리 정리하고 더 사랑 넘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라며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영원한 건 없다. 우리 모두 서로 아끼며 시간 낭비하지 말자”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8ddfe76d82cb2d320f01b5b32948a51f8c8c8c964d28b438abb8ece3131d1c" dmcf-pid="8JhqcJfzie" dmcf-ptype="general">남들의 이혼 에너지를 소모하는 무의미한 시간 낭비를 칼같이 정리하고, 자신들의 진실된 결속에 집중하겠다는 독한 다짐이 읽히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2de31c7dec285c116f7ab0b7ae94f8d91d6a8d67490781a9a5b448fd93eec691" dmcf-pid="6ilBki4qRR" dmcf-ptype="general">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벼슬로 여기지 않고, 대중 앞에 늘 정직하고 건강한 가정의 가치를 보여주려 애썼던 부부이기에 광고계와 예능계가 동시에 손을 내민 것은 당연한 결과다. ‘이숙캠’의 짙은 그림자를 걷어내고 날카로워진 예능 촉각을 뽐내며 화려하게 귀환한 진태현·박시은 부부.</p> <p contents-hash="2261e6d63d19f5a16e03c8022f848955f22633f5b78de9c3915541d236a77e54" dmcf-pid="PnSbEn8BdM" dmcf-ptype="general">더 사랑 넘치는 삶을 살겠다 선언한 이들의 독한 동행과 활발한 질주에 안방극장의 매서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7e3858a275fc2f492f1b9990055e8667c77761b5e04f5733bfcee139215469e" dmcf-pid="QLvKDL6bix"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xoT9woPKd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전지현 "생명공학 교수 역이라 액션 절제"[스한:현장] 05-20 다음 MC몽, 분노 폭발 "내가 소속가수 공연비로 원정도박?"[스타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