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MC몽, 3차 라이브 폭로 "MBC PD, 라스베이거스서 차준영 절친과 모의" 주장[스타이슈] 작성일 05-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DoSDnQCG">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powgvwLxy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03c40c6e8789bcfcf21b5f643e21a9c1499b9bb6764a73462f81c1a0732d5" dmcf-pid="UgraTroM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C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news/20260520201307912nfuy.jpg" data-org-width="749" dmcf-mid="3UwgvwLx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news/20260520201307912nf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C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012c8fc107e8f3358d5c526d5bdf956dfc39170fd721895cfcfe16524cef8a" dmcf-pid="uamNymgRSy" dmcf-ptype="general">가수 MC몽이 3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시금 폭로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09c651bfdba9e19b0d0fad2a6e8997be910e896bdd512ea9b8d91a83a32dd4a0" dmcf-pid="7NsjWsaeCT" dmcf-ptype="general">MC몽은 20일 자신의 3번째 폭로성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88a4974bc2effe85d10949da8290e9bf9acb7d02b3de8ea315967d56cfce63d" dmcf-pid="zcCkHCAiCv" dmcf-ptype="general">이날 MC몽은 "스트레스로 입병이 나서 마스크를 썼다. 죄송하다"라고 운을 떼고 "나도 사람인지라 스트레스가 심해서 입가에 뭐가 많이 나서 보여드리고 싶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가 음악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소비되는 게 억울했다"라며 "오늘은 PD, 기자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54c8cae6c0641be1d266d82703d6b2ae8248415d77dabfb244b932c60fc6fa" dmcf-pid="qkhEXhcnlS" dmcf-ptype="general">MC몽은 "너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사람들도 팬들도 말하는데 이렇게까지 안하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가고 난 숨어야 한다. 그러기 싫어서 그런다"라며 "내게 소중한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다. 사건사고의 제보는 필요하며 보호받아야 한다. 이를 지켜줘야 하는데 이를 악용하는 범죄자가 있고 이들과 결탁하는 무리가 있다"라며 모 언론사, MBC와 TV조선의 몇몇 PD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6eef88436e61231c51cc7272a6046ab2a6ba20ca44c20040ddab4718b11ae50" dmcf-pid="BElDZlkLyl" dmcf-ptype="general">이어 "날 성매매범으로 만들고 수면제 대리처방자로 만들고 마약사범으로 만들기도 한다. 범죄 악용 제보자를 찾아줬으면 좋겠고 검증도 필요하다. 검증하지 않으면 언론사가 아니다"라며 "MBC PD 김경희, 박가영 등은 라스베이거스로 날 취재하려고 간다. 가서 차준영의 절친이자 심복을 중국 식당에서 만나 밥을 얻어먹고 모의한다. 이 모든 걸 제보한다. 이게 다 청탁금지법 위반이고 MBC에 있으면 안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07b7efbed122b0da96cc9445143f15fdc735d7db8d5bba3aaaa3ffadc65e55" dmcf-pid="bDSw5SEoTh" dmcf-ptype="general">앞서 MC몽은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계 인사들이 포함된 불법 도박 모임인 이른바 '바둑이'가 존재한다면서 김민종을 비롯해 여러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김민종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5e38840719f6a994082ff522e9dec3dba08ae4576358cd2b3f547b4347e5701" dmcf-pid="Kwvr1vDghC" dmcf-ptype="general">이후 MC몽은 2번째 라이브 방송에서는 김민종과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인 차준영,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를 언급하며 "이 무리가 제 주위에 있는 여성들, 전혀 모르는 여성들, 화류계 종사하는 여자들에게 거액을 주고 MC몽에 대해 아는 것들, 지어낸 이야기를 해줄 사람들을 찾고 있다더라"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d40eb8d79ac6cfda2dc55eecff78627c5bc2e27954a8bbc9b291c50a88403ed" dmcf-pid="9rTmtTwaWI" dmcf-ptype="general">이어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까'가 포인트다. 지금 이 무리는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거짓을 만들고 있다. 돈으로 팩트를 만들고 있다. 어르신 제발 멈춰달라. 이런 전쟁 하고 싶지 않다. 본인들의 악행은 다 뒤로 숨겨놓고"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2mysFyrNCO"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전량 편집?… 공승연, ‘대군부인 고증 참사’에 뺨 맞았다(유퀴즈) 05-20 다음 ‘I.O.I’ 김세정, 나머지 반 자처해 연습한 이유…“이번 무대 A반처럼 보이고 싶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