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지창욱 "좀비 눈을 유심히 바라보기는 처음…경이로웠다" 작성일 05-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vEXhcn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6ae69946494490e20a9d484960d86c4454b9ab281a0e0354905b7ceed1f86" dmcf-pid="qPTDZlkL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201522326pc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7HL8cJfz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201522326pc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b1b5d2cde225abbb5c9528d44d822acd88a9970f0d27f0cdbb4ee35d642abe" dmcf-pid="BQyw5SEoX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지창욱이 영화 '군체'를 통해 좀비들과 함께 연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fc083a5dd5f18db25f1cf991d720da4c8d98bdba34735486944a6d57f47e4d" dmcf-pid="bxWr1vDgX1" dmcf-ptype="general">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군체'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dc39867c28bb01c8861fcc5e45bbe5a51f74c292658942d29a26477f77b3963" dmcf-pid="KMYmtTwa55"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지창욱은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으로 분해 열연했다. 최현석은 하반신 장애가 있는 누나 최현희(김신록)를 캠핑 지게에 업고 보호하려 애쓰며 끈끈한 우애를 선보이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e3397299f24caa08879c428b40f8ef998c3bdb27cc41e9336be8716ac71c4f3" dmcf-pid="9jUYK3yO5Z" dmcf-ptype="general">'군체'를 통해 제79회 칸 영화제를 방문한 지창욱은 "정말 감격스러웠다. 매일 설렘과 긴장, 행복함의 연속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한국에 왔다"며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86020b2e177bac6cf90bf38b6642e2e586fc9b507c8fa7d457b77dff00959b" dmcf-pid="2AuG90WI5X"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처음 현장에서 좀비를 만났을 때 정말 경이로웠다. 좀비 배역을 연기하신 분들의 분장, 움직임 등에 감탄이 나왔다. 그 앞에서 연기를 하는데 정말 편했고 도움도 많이 받았다"며 좀비 배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2e79c195bfa5c10f638a76c1b979e39e2ddd313767413841aa267a7ffd63ba" dmcf-pid="Vc7H2pYCZH" dmcf-ptype="general">이어 지창욱은 "영화를 보는 내내 좀비의 눈을 이렇게 유심히 바라본 것은 처음이었다. 정말 너무 훌륭하셨고, 덕분에 정말 좋은 리액션이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21d2729e42fa7fd5078c0a20e83247a56c707ea7cc5d0ef29c6a66ebfd4c53" dmcf-pid="fkzXVUGhZ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창욱은 자신이 분한 최현석 역을 향한 공감도 내비쳤다. 그는 "'군체'라는 작품 속 생존자들을 보면 주변에서 충분히 볼 수 있을 법한 사람들, 인간의 본성 이런 것들이 담겼다고 생각한다. 그 점이 굉장히 재밌었다. 가족에 대한 생각, 관계의 취약성 등 현석이도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갔던 인물"이라며 "무엇보다 누나 현희와의 관계에 많이 집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c2c11106c7e52d828c6d37868dddd8d4e8558b87217caa4eb48ef8b64cbed8" dmcf-pid="4EqZfuHlGY" dmcf-ptype="general">현석은 다리가 불편한 누나 현희를 업고 다니며 생존을 위해 애쓴다. 마치 한 몸처럼 붙어 있는 상태로 액션까지 소화해야 했던 바, 부담이 되지는 않았을까. 지창욱은 "촬영 내내 부담이 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영화 내내 현희를 업고 다니는 상태로 나오는데, 붙어 있으면서 오히려 더 의지를 많이 하게 됐다. 물리적으로 업고 연기를 하는 것이 피로감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정서적으로 서로 연결이 되면서 더 힘이 났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717d55417a94e13eae0d9921d436ad106ed9874b3985d715f6f809b48593065" dmcf-pid="8DB547XSYW" dmcf-ptype="general">연상호가 만들어 낸 새로운 좀비와 지창욱의 화려한 액션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9ed74d29fa6232f5c6a2dc4af21255da46abe9490239df8dfe8b235ee174ab1" dmcf-pid="6wb18zZvGy"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언제까지 예쁠거야?..‘얼짱’ 출신 답게 화보 같은 일상 05-20 다음 안선영, 캐나다 토론토 집 최초 공개 "학교·공항 5분 컷 신도시"('안선영의 이중생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