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 작성일 05-20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년 임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0/0008957063_001_20260520195815815.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IOC 선수위원이 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KAD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br><br>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20일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KADA 선수위원이 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br><br>WADA 선수협의회는 20명으로 구성된 상설 특별위원회로, 선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도핑방지 사업과 제도에 선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3년이다.<br><br>원 위원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4인승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2014 소치, 2022 베이징 대회까지 3번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원 위원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선수위원으로 활동했다.<br><br>지난 2월에는 한국 동계스포츠 선수로는 최초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IOC 선수위원으로 선정됐다.<br><br>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2025 WADA 총회에서 KADA 선수 위원으로 활동한 그는 앞으로 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도 발을 넓힌다.<br><br>원 위원은 "선수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국제 도핑방지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방송 은퇴" 안선영, 자체 제작 유튜버로서 어쩔 수 없었다('안선영의 이중생활')[순간포착] 05-20 다음 '세계의 주인' 디렉터스컷어워즈 3관왕…유해진·박지훈 배우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