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원윤종 선수위원, 세계도핑방지기구 선수위원으로 위촉 작성일 05-2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0/0001357856_001_2026052019450919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원윤종 WADA 선수위원</strong></span></div> <br>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KADA 선수위원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br> <br> WADA 선수협의회는 20명으로 구성된 상설 특별위원회로, 선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도핑방지 사업과 제도에 선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합니다.<br> <br> 위원 임기는 3년입니다.<br> <br> 원 위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은메달리스트로,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입니다.<br> <br> 2014년 소치 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 대회까지 동계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했습니다.<br> <br> 올해 2월부터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br> <br>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WADA 총회에서는 KADA 선수위원 자격으로 도핑검사 운영 개선 등에 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br> <br> 원 위원은 "선수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국제 도핑방지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KAD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32kg 감량' 풍자, 랄랄 딸에 푹 빠졌다…"이모가 다 해줄게" [MHN:피드] 05-20 다음 '돌싱' 라이머, '44세 미혼' 케이윌에 "결혼 못할듯" 악담.."이 아저씨가!" 발끈(알던형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