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라이머, 섣부른 결혼 후회? "굳이 안해도 되는 경험..가족들에 죄송"(알던형수) 작성일 05-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UMcJfz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13fbb02ee18490e260e0acd49984c02a19fa548c69b07f05b09b5ff4722db" dmcf-pid="2suRki4q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91706825fwvh.jpg" data-org-width="650" dmcf-mid="K0JOZlkL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91706825fw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7ba2f8f633e51d68d23d565174725523c595ebda9f72d5298fff73a5a94bf" dmcf-pid="VO7eEn8Bhi"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돌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cbd69a7c99009ca80adde755bb9869230a7508f4859e038da5bcdfa10d81a1" dmcf-pid="fIzdDL6byJ" dmcf-ptype="general">20일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는 "너 이러려고 형 불렀니? 이혼 토크쇼 다 거절했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093b2b9722754b5d7e5fac982bddd2690268f16f021f133b0a0a1bc63a8e7d47" dmcf-pid="43dsXhcnvd" dmcf-ptype="general">이날 케이윌은 '알던형수' 첫 게스트로 등장한 라이머에게 "아시다시피 저는 이제 40대 중반에서 이제 뒤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끔 그런 생각 한다. 이쯤되면 갔다올걸. 이런 생각을 한다. 왜냐면 형이 지금까지 아예 안 갔다고 생각해봐라. 그거보단 낫다 이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636d7921b7029765dd342b6cb319e3c92fe7239773f4c11a7d6e8c7524feaf" dmcf-pid="80JOZlkLWe" dmcf-ptype="general">그러자 라이머는 "근데 그건 장단점이 있는것 같다. 세상에 안 좋은 경험이라는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안 해도 되는 경험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라며 조심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88fff788c9d744db691648ea218f38fbbd6b2a6ffdd8b0af1543f5de08d9b2a3" dmcf-pid="6piI5SEolR" dmcf-ptype="general">그는 "왜냐면 나는 딴거보다 우리 가족들한테 너무 죄송했다. 특히 부모님이나. 결혼이라는건 두사람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 가정과 가정이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거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그 가족들한테 다들 하여튼 뭔가 너무 죄송하다"라고 이혼을 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3bd57759c10f3d85d6f6e6efbf4d6bf94323639b0ca46e5cc17f6078154d69" dmcf-pid="PUnC1vDgSM"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한편으로는 저는 어쨌든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고 또 좋은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지금도. 그럴때 어쨌든 나한테 중요한 점은 뭔지. 같이 함께 살때. 이런 것들을 보는 눈이 더 생겼다 이런 건 장점일수 있겠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QuLhtTwaCx"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aba00ccfb1e79cfd369f71138522939cc33f3258bf6559368dc164606f86944" dmcf-pid="x7olFyrNCQ" dmcf-ptype="general">[사진] 형수는 케이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마련→가수 수입 '1%'도 안 들어갔다…"'청소광' 때부터 모아" [MHN:픽] 05-20 다음 [주간보안동향] 지난해 가상자산 탈취 60% 북한 소행…“인간 심리 이용한 공격 증가” 外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