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니까 가능한 '파격' 노출…너무 예쁜 거 아냐? 작성일 05-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S7max2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9e91707f57c6d4a7752009c472c04e17d59df5e5ae853d3527b6dbadf6779" dmcf-pid="Q5vzsNMV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혜교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90452021rnvy.jpg" data-org-width="640" dmcf-mid="6z18Wsae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90452021rn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혜교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f0f0fd451b792098824b0b32b3f9da9675e74961aaeed44977c242505ed59" dmcf-pid="x1TqOjRfE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 퀸'의 위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f6b8ebaadb58a1552cc04adc5eda8d25e49dc0401517cd9aed03f411b567d66" dmcf-pid="yLQD2pYCO5"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Vogue China)'를 태그하며 "B-cut"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2b029215e77d355a13fdfb0c15eab806cb5b255062dc9513de752c7286d77e4" dmcf-pid="WoxwVUGhDZ"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크루아상과 커피가 놓인 테이블에 앉아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스킨톤의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란제리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살짝 혀를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고혹적인 아우라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내추럴하게 연출한 단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공식 화보가 아닌 B컷임에도 불구하고 한 편의 영화 스틸컷을 연상케 하는 완성도는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57eeab259ad648eae9e5f0538433d6074a99ab0dd8af1c97fc2554db9ae6485" dmcf-pid="YknhxKFYOX"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시대의 거친 파도에 온몸을 던졌던 인물들의 뜨거운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송혜교는 파란만장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주인공 '민자' 역을 맡아,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우천으로 공식석상 또 지각…출발부터 짙은 아쉬움 ('생존왕2') 05-20 다음 김미려, 전성기 수입 0원 고백 "매니저들 횡령..정신적으로 피폐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