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독보적 음색→절절한 감성 대폭발…여전히 빛난 존재감 ('한일가왕전') 작성일 05-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9UHIk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11f99bc321e0845f6e9ff815105e3b71885013f7a5eb16595c8ca14a87f3b" dmcf-pid="BlHgR20H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4489yl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i0HCAi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4489yl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89dd7b703e5457bf45918de05884dac133dbce9edd98cca887e6e14806703e" dmcf-pid="bSXaeVpX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가수 린이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 무대마다 참가자들의 장점을 세심하게 짚어내는 따뜻한 심사평은 물론,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strong></p> <p contents-hash="5d54d98c615fac3dce53f0a4aeb420175e5be6a6a65854ade3cdd19692bcc4bb" dmcf-pid="KvZNdfUZtR" dmcf-ptype="general">지난 5화에서는 참가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 이수연의 무대에 대해 “12살 중 가장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나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라고 호평하며 어린 참가자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카렌의 무대에 대해서는 “목소리가 아주 호감이라 너무 잘 들었고 정말 귀하게 들었다”고 따뜻한 감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4802d7b1788f35fefbfbfe600d5fb5ee6962fa1437e150145f24f5f3593e5f" dmcf-pid="9T5jJ4u5ZM"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으로서의 존재감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저력도 빛났다. 린은 6화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원년 멤버와 함께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절절한 감수성으로 곡의 깊이를 더했으며,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처럼 린은 안정적인 심사와 섬세한 공감 능력, 압도적인 가창력을 고루 보여주며 ‘2026 한일가왕전’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6ac46de5c791ef76d5c755a9bdf0961ca77a61dd753e1608ab65eb78784c8da" dmcf-pid="2y1Ai8711x" dmcf-ptype="general">린의 활약은 JTBC ‘비긴어게인 오픈 마이크’에서도 이어졌다. 린은 영화 ‘사도’ OST이자 배우 조승우가 부른 ‘꽃이 피고 지듯이’를 자신만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또한 에코의 ‘행복한 나를’ 등을 풍부한 감성선에 담아 가창해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린의 목소리를 접한 대중들은 “린은 국보급 가수”, “목소리 자체가 보물이다”, “어떤 곡이든 최고의 곡으로 만드는 가수”, “린의 고급스러운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다”,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들으니 목소리가 더 빛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8f0eac4c6af9ef9139318ccc95c06ae70ad78755653c9384e12214e4f1b894" dmcf-pid="VWtcn6ztZQ" dmcf-ptype="general"><strong>‘2026 한일가왕전’을 통해 따뜻한 심사평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보여준 린은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파경 1년 만에 JTBC ‘비긴어게인 오픈 마이크’에서도 독보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827916ea60d1aaa6ee5125c67ca3071a6335ee601e0d265a3f2026d8de3be" dmcf-pid="fYFkLPqF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5832bqgl.jpg" data-org-width="1000" dmcf-mid="6wumje2u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5832bqg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d99fe6576bd4622b3918460b2dcb10ec45b79607cda0bf5d2a356e2733dbd" dmcf-pid="4G3EoQB3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7177rk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rSe47XS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report/20260520184557177rk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158be9ec51e763991261132a260485b4b9f5d12da87d91d37c548b674a6615" dmcf-pid="8H0Dgxb058"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 영화 '살생부'로 스크린 복귀할까… "검토 중" 05-20 다음 채동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손창호 역 출연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