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원윤종 선수위원, WADA 선수위원으로 위촉 작성일 05-2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0/AKR20260520176200007_01_i_P4_20260520184015510.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WADA 선수위원<br>[KAD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KADA 선수위원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선수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br><br> WADA 선수협의회는 20명으로 구성된 상설 특별위원회로, 선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도핑방지 사업과 제도에 선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 임기는 3년이다.<br><br> 원 위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은메달리스트로,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리스트다.<br><br> 2014년 소치 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 대회까지 동계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했다.<br><br> 올해 2월부터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WADA 총회에서는 KADA 선수위원 자격으로 도핑검사 운영 개선 등에 관해 의견을 제시했다.<br><br> 원 위원은 "선수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국제 도핑방지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 한중일 '여자바둑 삼국지' 천태산배 개막전서 패배 05-20 다음 제 2회 KIS 트레일러닝 개최…40㎞ 男 이인식·女이현주 1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