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 모르세요?" 72세 김창완, '트민남' 등극…김구라 무식자 취급[라스]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RLoQB3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d3993f61462107fab995070298c34ccd1a6a3186729d00714abc16f966fa8" dmcf-pid="2Heogxb0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김창완은 나이를 무색케 하는 최신 유행어 지식을 과시하며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83252221dbsi.png" data-org-width="640" dmcf-mid="bbeogxb0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83252221db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김창완은 나이를 무색케 하는 최신 유행어 지식을 과시하며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ad0ffa57ff45146383665d16a6c7c93bfe7300e0cd6c9d0116229fa377a66f" dmcf-pid="VXdgaMKp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영원한 청춘의 상징 김창완이 MZ세대의 유행어까지 섭렵하며 독보적인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트민남)'의 매력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9ca0c5cfd0121e3e249c7609cfc15cb77e81778b49154755051ae8b0dcf7b49f" dmcf-pid="fZJaNR9UwO"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한자리에 모인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927632492ecef325f29d040b28e5706c7004510dca44b1d01fd5a8812f0cf6a7" dmcf-pid="45iNje2uOs"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창완은 나이를 무색케 하는 최신 유행어 지식을 과시하며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엊그저께 새로운 걸 배웠다. ‘야르’라고 있다”며 신조어를 화두로 던졌다.</p> <p contents-hash="b259ef5324f2b1a0cae05d7d8eefccbc361d453b7c13b4c8417046561d185cb3" dmcf-pid="81njAdV7Dm" dmcf-ptype="general">이에 MC 김구라가 금시초문이라는 태도를 보이자 김창완은 환한 표정으로 “‘야르’ 모르세요?”라고 되물으며 도리어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f277728e72ec99ba8a1cabcf4d6c817960e05651e23eca4d056a88f9aed3d" dmcf-pid="6UjwrgQ9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한자리에 모인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83253585nowo.png" data-org-width="640" dmcf-mid="KApBbFTs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83253585now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한자리에 모인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a1d1c9415b28fb21096d6acd6977b2ed9b0ce1a5c32ce22fe741d8deb0e6a" dmcf-pid="PuArmax2mw" dmcf-ptype="general">특히 로이킴이 '야르'를 단순히 신날 때 사용하는 추임새라고 풀이하자 김창완은 단호하게 손사래를 쳤다. 그가 새롭게 정립된 '야르'의 진짜 의미를 설명하자 유세윤과 한로로 등 젊은 출연진들은 “제일 최신 버전”, “진짜 최신 버전이다”라며 그의 발 빠른 정보력에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9aeb51fe3df559c3b5a70bf1f6f6be06e84cd535e9eb1e96cfa8dee625742bac" dmcf-pid="Q7cmsNMVID" dmcf-ptype="general">김창완의 활약은 신조어 퀴즈에서도 빛을 발했다. 유세윤이 던진 '느좋(느낌 좋다)'이라는 문제에 그는 잠시 고심하더니 “늦었지만 참 좋다”라고 답했다. 원래의 뜻을 넘어선 그의 철학적이고 따뜻한 풀이는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깊은 여운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9fefa2d28b80edb4ad536624e2236b7c0fc77a2e5a6ba81ef7ce6296c76493d" dmcf-pid="xzksOjRfDE" dmcf-ptype="general">뒤이어 등장한 '피케팅(피 튀기는 티켓팅)' 문제 앞에서도 김창완은 깊은 고뇌에 빠지며 그만의 엉뚱하고도 서정적인 해석을 예고해 기대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00a0ff25049c55b38b7c5edd338f68a93c484469c4759aee22482719d8f047fe" dmcf-pid="yE792pYCsk" dmcf-ptype="general">세대를 관통하는 감수성과 예상을 뛰어넘는 입담으로 무장한 김창완의 활약상은 20일 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23e1577d699121d1e94f3925b3f9a51ce32864a15657382cca90f44cfee3af9" dmcf-pid="WDz2VUGhrc" dmcf-ptype="general">개성 넘치는 MC들과 게스트들이 빚어낼 솔직한 토크가 봄밤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쌍둥이 동생 있었다..“나보다 키 크고 인기 많아” ('살롱드립2')[순간포착] 05-20 다음 '고관절 수술' 전원주, 삼재였다…"혼자 있는 시간 두려워" [MHN:픽]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