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지창욱 "누나 김신록 업고 뛰는 장면? 부담無, 오히려 의지 많이 해"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VL6q5T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26c798e7d3f24ca21318ab8a66a8164db8c81f582b65b28e6b89259cfff8c" dmcf-pid="Xt4gQbtW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지창욱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80450732kbb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Be2pYC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80450732kb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지창욱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2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830e52de04ed15f852220b44be8899257a17bc50918ec7783cf11883c9c0ca" dmcf-pid="ZF8axKFY3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지창욱이 영화 '군체'에서 김신록과 남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f7f291b5c41b6e80fd58ab2badbe8f411f616787021d9c71e83c799fcc8ded6" dmcf-pid="5lp6z5lwFb"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신록 누나를 업는다고 해서 부담이 됐던 적은 없었다"며 "되레 정서적으로 연결된 기분을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76bc40870848740c89c62b5dc6a267b7a71ea97441f88b37979c72b33d2bf4c" dmcf-pid="1SUPq1SrUB"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영화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0eba77af3ccf2398e978b760c12552210b66b11584a85bf2d49653585b060a0" dmcf-pid="tvuQBtvmpq" dmcf-ptype="general">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으로 분한 지창욱은 "처음 현장에서 좀비를 만났을 때 경이로웠다. 그 분들의 분장과 어떠한 움직임을 보면서 계속 감탄하게 됐다. 연기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 훌륭한 연기를 펼쳐주신 덕분에 저도 좋은 리액션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cb572c2d97c7c1d8af6e8c42f449753a9f64fc3461e7621397e00f039621a1" dmcf-pid="FT7xbFTs3z"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김신록과 남매 호흡을 맞춘 그는 촬영하면서 느낀 지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지창욱은 "작품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게 재밌었다.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부터 현석이라는 인물에 공감이 많이 갔다. 위험에 처했을 때 가족에 대한 생각과 관계의 취약성에 공감이 갔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록도 "대본 안에서 저희의 전사가 자세히 드러나진 않지만, 어떻게 하면 정서적인 연결고리가 잘 드러날 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203980eebe187052ecea64389340f0ca2b27b601694712c709bbd812ba9141" dmcf-pid="3yzMK3yOu7" dmcf-ptype="general">특히 지창욱은 다리가 불편한 김신록을 업은 채 열연을 펼치기도 한다. 그는 "작품 촬영하는 내내 부담이 됐던 적은 없었다. 오히려 누나를 업고 나와서 의지를 많이 하게 됐다. 물리적으로는 피로함도 없진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누나와 정서적으로 연결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0WqR90WIuu"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미나수, 혹평 딛고 메이크오버…성장형 캐릭터 입증 05-20 다음 방미통위 "'대군부인' 제작비 지원 안 해, 지원금 회수 계획 無" [공식]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