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여러분!" 강수지, 20년 된 통장 정리하다 뭉칫돈 '228만 원' 복권 급 횡재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Lqgxb0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a7ecbf956bde7231c7874b422f89c8ce2d97fb10e514d5acc88448a7582f2" dmcf-pid="WroBaMKp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수지가 오래된 은행통장과 카드를 정리하다 뜻밖의 잔액을 발견하고 기뻐했다./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75408052jlje.png" data-org-width="640" dmcf-mid="Q6pH8zZv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75408052jl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수지가 오래된 은행통장과 카드를 정리하다 뜻밖의 잔액을 발견하고 기뻐했다./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5b0516c4dbf97f4b4f1b52b8f400d828460d9b502b93b952ed1667b25b3de4" dmcf-pid="YmgbNR9Us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강수지가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통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거액을 거머쥐며 짜릿한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a0136ba7ebec735ead68ecbbef8b754b99f410c9c9e096eef9a54546ebfa0806" dmcf-pid="GsaKje2uO9"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강수지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여러분 요즘 정리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하고, 미뤄둔 일상을 청소하며 겪은 흥미진진한 일화를 아낌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d2e6af24548221c098afd55481a46f70c7ce22123b066d12e43938ff8a68c1" dmcf-pid="HON9AdV7s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강수지는 따스한 봄을 맞이해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과 배터리를 처분하는 등 살림을 돌봤다고 입을 열며 "미룬 일을 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기분 좋은 근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c20344f69f210041ac9fefe3f4848a14db596a6530029f72ad5901cac42fd3f" dmcf-pid="XIj2cJfzI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구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목은 바로 해묵은 휴면 계좌 정리기였다.</p> <p contents-hash="8a228435ba6f67a2f4c2f89cab97f46427b12a50f1fa2e6d00879cdb4f91ef1a" dmcf-pid="Zbtw3WmjOB" dmcf-ptype="general">강수지는 "집에 안 쓰는 통장 한두 개 쯤 있지 않냐? ‘몇백 원, 몇천 원 남았겠지’ 하고 20년 전에 만들어 둔 현금카드와 통장들을 들고 날을 잡아 은행을 찾았다"라며 "벼르고 벼르다 통장 정리도 했다. 저는 20년 전 만든 현금 카드가 있었다. 근데 은행에 가지고 갔더니 23만원이 들어있었다"고 믿기 힘든 첫 번째 수입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ca48856f19a8bee2778de774d178b1fef1c4637afa885d8446cd15bbb6ccf" dmcf-pid="5KFr0YsA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수지가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통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거액을 거머쥐며 짜릿한 기쁨을 만끽했다./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75409318qbgm.jpg" data-org-width="640" dmcf-mid="xSWaGIjJ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75409318qb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수지가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통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거액을 거머쥐며 짜릿한 기쁨을 만끽했다./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fbaa7b9203661cf5fb7623c679d546da5d4e0d7db374c2bed1d4ce4e3d5d33" dmcf-pid="193mpGOcwz" dmcf-ptype="general">창구 직원이 "20년 된 카드를 가져오셨다"며 경악할 정도로 오래된 이 계좌들은 강수지가 한창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당시에 개설했던 '출연료 통장'이었다.</p> <p contents-hash="63963a5f4a768e20373c79415569cf2b658bafb16bd794f6e10cd03e744cc182" dmcf-pid="t20sUHIkr7" dmcf-ptype="general">첫 판부터 23만 원이라는 쏠쏠한 금액을 확인하자 그녀의 심장은 요동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eaa4a32be2315b18a2cede4c7241d0eb48e84e6cff4c2743284df9af2aa0018" dmcf-pid="FVpOuXCEwu" dmcf-ptype="general">강수지는 "겨울 코트 주머니에서 만 원만 나와도 기분 좋지 않냐. 다음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있을까?"라며 잔뜩 들떴던 심경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e99446e2f2031bf6a42ae446abd97eff0423cb55117776253f254c3fc1d7e07" dmcf-pid="3fUI7ZhDsU" dmcf-ptype="general">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다음 목적지에서 초대박이 터졌다. 발걸음을 옮긴 또 다른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잔액은 무려 200만 원에 달했다. 화면 속 강수지는 "어머나 여러분!"이라고 격하게 외치며 당시의 짜릿했던 전율을 여과 없이 분출했다.</p> <p contents-hash="0255082d8451774b8e9d80d8a52565e01ba9399dbce0dcf3b2b8fcce168472fe" dmcf-pid="04uCz5lwwp" dmcf-ptype="general">여기에 과거 해지된 줄 착각했던 외화 계좌에서 약 30달러(한화 약 5만 원)까지 추가로 수령하며 완벽한 '돈벼락'의 날을 완성했다. 잠자고 있던 자산 정리를 거쳐 약 228여만 원의 공돈을 벌게 된 강수지는 팬들에게 재테크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16596a9c8b4514cbdb737678dde9099870f40b0daf664408a7b5895d7a9561" dmcf-pid="p87hq1SrO0" dmcf-ptype="general">그녀는 "집에 가지고 계신 옛 통장 가지고 가셔서 빨리 정리하셔라"며 활짝 웃었다.</p> <p contents-hash="5674d451555798799a1bf5c980d2989989b443eed9aaff90159a151bea4dfdac" dmcf-pid="U6zlBtvmO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민센터를 통해 생활 쓰레기까지 완벽하게 배출했다고 전한 강수지는 "주변 정리를 하면 마음이 아주 가뿐해진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올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훈훈하게 영상을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 거액 세금 추징 당했다…"탈루 NO, 즉시 완납" 05-20 다음 [MBN] 원로배우 백수련의 파란만장 인생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