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노무현 모욕 논란' 리치 이기, 페스티벌 출연 '불발'…라인업 제외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랩비트 2026', 리치 이기·GGM 킴보 출연 취소 공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0gYONd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e9339f16805808c1a006eaf4cdaf567970ebfdbb2b374e63e78d8d352e138" data-article-image="" dmcf-pid="3TpaGIjJ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리치 이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ockeyNewsKorea/20260520175550390fs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tkT6rgQ9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ockeyNewsKorea/20260520175550390fs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리치 이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2ec2c40cf225a0dc4fa9a509e338907798edbe2401cb50a6b31d8f483dbe43" dmcf-pid="04o5QbtWR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가 대형 힙합 페스티벌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p> <p contents-hash="4647ecf3f642c8d9f32f25f1bf8b939ed0944e8dd5e50b02e98f3169b29bbc6e" dmcf-pid="p8g1xKFYdH" dmcf-ptype="general">국내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6' 측은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기존 6월 21일 라인업에 포함됐던 아티스트 리치 이기, GGM 킴보의 출연이 최종 취소됐다"고 밝혔다. 공석이 된 무대에는 래퍼 트레이드 엘(TRADE L)이 새롭게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fcc424ba1cc033fe3358f74ef371aefdb4e39b60ea70bfcf36e6793d20e38b9d" dmcf-pid="U6atM93GLG"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구체적인 취소 사유를 설명하지 않았지만, 최근 리치 이기를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ef83557acbae7f4c4540a7278c4c7ad24402c4511b06105ce310f31b47ab2e6" dmcf-pid="uPNFR20HnY" dmcf-ptype="general">리치 이기는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단독 공연을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연 날짜와 시간, 티켓 가격이 노 전 대통령 서거일을 연상시킨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301fe0d560f3abb353adebaeb47a32622d24c54af3f62e0fa3e88692376ca557" dmcf-pid="7Qj3eVpXnW" dmcf-ptype="general">이에 노무현재단은 공연 주최 측에 즉각적인 취소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후 공연장은 "사회적 갈등과 혐오 표현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콘텐츠는 지향하지 않는다"며 대관 취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717c9485ceaacafa5e757f9cc4cc94295e8356e2def9ce01783d9dd419b0e686" dmcf-pid="zxA0dfUZLy" dmcf-ptype="general">리치 이기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 고인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언행을 유명세를 위해 일삼아 왔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절대 고인을 조롱하거나 희화화하지 않겠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1a0151deb8db575cd6f7b3b8a8582611b5fb52c788156820de2be753026191c" dmcf-pid="qMcpJ4u5dT"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해당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팔로알토, 딥플로우, 더 콰이엇 등 유명 래퍼들 역시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이에 팔로알토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고 사과했고, 딥플로우 역시 "업계 선배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실천? 아내 끊을까" 농담 뭇매 [엑's 이슈] 05-20 다음 월드컵 특집 차범근·박지성 '차박 로드', 6월 9일 첫 방송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