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사별 후 위기에…하루 만에 '3.5억' 마련한 이경실 '감탄'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ptDL6b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a6827cf3821dd9b4ce445fd40648a3b0bf4bce439cf110f2f878ccd266f5d" dmcf-pid="P7wcVUGh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이경실이 사별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정선희를 도운 일화를 전했다.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74224337hy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Se0YsA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74224337hy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이경실이 사별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정선희를 도운 일화를 전했다.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b871f1f6b0d7b127ff03da3166e74718624c3d3c826fc5496fc53ee95ae6d" dmcf-pid="QzrkfuHlZc"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경실이 사별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정선희를 도운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1e3c9cadfd9f8ca2ae9c33c694c4aea1c34b2612c444b0bae5b752432db2f1e" dmcf-pid="xqmE47XSYA"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f296d6356c564bb60a3010f2cee5aefcee8b3649df4e3038a7ddaf64d33c838" dmcf-pid="yDKzhkJ61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후배들이 주목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악역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436bcf97ac1b88341ff1a31aabe8fb7a1ccad996e9b1d52941aa50406d1c80" dmcf-pid="Ww9qlEiPGN" dmcf-ptype="general">그는 "후배의 재미 없는 말을 부드럽게 받아치면 편집이다. 시비를 걸면 분량이 확보되지 않나. 그런 역할을 했다. 처음 나오는 사람은 늘 내 옆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c87a450986ee62cc98d79b5973e6f63cc83bf0e03e57054700e911f22c280ee" dmcf-pid="Yr2BSDnQ5a" dmcf-ptype="general">MC 인교진은 "이경실 선배님 하면 엄청난 의리파다. 우리 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그놈의 '의리' 좀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다. 의리 찾다가 사실 나도 많이 망했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2fe84c2b31f10981aa84c2736b0fe872b455f7df3b553690ce60bad7cc26a" dmcf-pid="GmVbvwLx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이경실이 사별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정선희를 도운 일화를 전했다.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74225662dgbj.jpg" data-org-width="680" dmcf-mid="8WeQ1vDg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74225662dg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이경실이 사별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정선희를 도운 일화를 전했다.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b1e3fe9e10b43f46924b65d478e8881d21ae58d05533f3ed742dcf8ead9de" dmcf-pid="HsfKTroM5o" dmcf-ptype="general">인교진이 "정선희 씨의 은인이 이경실 선배님이라고 하더라"라고 하자 이경실은 과거 일화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dffda409076916adf85603b3e1e238c0f993e0c17f7f980cc3e9a6d1e8bdaa7" dmcf-pid="XO49ymgRtL"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예전에 선희가 안 좋은 일을 당하지 않았나. 경제적인 문제가 굉장히 컸다. 그건 선희가 해낼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61d09bd8d0f24df66eb55c3eaa04c8bb38abd7ae2a87857ee73b9690bdad3a4" dmcf-pid="ZI82Wsae1n"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지만, 아이들(후배들)한테 얘기하면 다들 저를 따라와 줄 때다. 제가 얼마를 내놓으면서 '선희가 안 갚을 애가 아니니 너희도 생각이 있으면 같이 도와주자. 일단 해결해 보고 애를 살리자'고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5be495c82d30c2d668e410962aee5f5a503bf3526dad7af8c3501e2d2d9d8eb" dmcf-pid="5C6VYONd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큰돈이 필요했는데 다음날 바로 마련돼 문제가 해결됐다. 그 돈이 해결이 안 됐으면 선희 인생은 엄청 힘들어졌을 거다. 아마 지금 선희 사는 집 날아갔을 거다. 그건 선희 잘못이 아니니까 '일단 우리가 이것부터 해결해주자'고 하고, 다음날 해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9b20fc949f9a07aa6885895208148fca3e127bb5a70ca565c99ea876411420" dmcf-pid="1hPfGIjJ1J"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2007년 11월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 만인 2008년 사별했다. 정선희는 고인의 사채 78억5000만원(원금 30억원)을 떠안으면서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등 생활고를 겪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1b3a66e6ba7711dbee8a9232581e97d2690d22a34f6c83592b74077ed529a57" dmcf-pid="tRXWgxb0Xd"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범준, 바보의나눔 홍보대사 위촉…"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 실천" 05-20 다음 쇼케이스 머리 뽑힐 뻔한 빌리…다른 멤버들을 모를꺼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