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5년도 사감위 사행산업 건전화평가 기관 최초 S등급 달성 작성일 05-20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0/0000744794_001_20260520173910268.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주관 ‘2025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9개 시행기관 중 전체 1위를 달성했다.<br> <br> ‘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명구매 확대 등 5개 부문 19개 지표(계량 52점ㆍ비계량 48점)에 대해 평가가 이뤄진다.<br> <br> 한국마사회가 2010년 건전화평가 도입 이래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년 대비 9점이나 상승한 90.18점을 기록하며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S등급(90점대)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br> <br> 한국마사회는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정부 건전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이행한 점을 꼽았다. 주요 성과로는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실명구매 계량지표 전 부문 목표 초과 등 역대 최고 실명구매 실적 달성 ▲기관 최초 자율발매기 연속구매 제한기능 도입 및 실명구매 전용지사 시범운영 ▲데이터 기반 맞춤형 중독예방체계 신설 ▲AI 고도화 통한 불법단속 향상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br> <br> S등급 획득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향후 매출총량 증액(7% 이상)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최대 20%)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건전화평가 1위 및 S등급 달성은 건전 이용문화 조성과 더불어 정부의 사행산업 건전화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관임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건전화 최우수기관으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건전한 경마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韓 동계 최초 IOC 선수위원' 원윤종, 세계도핑방지기구 선수 위원에도 위촉 05-20 다음 [전문] 이승환, 칼 빼들었다…전 구미시장 상대 항소 "끝까지 다툰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