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FA 강이슬 보상 선수로 우리은행 이다연 지명 작성일 05-20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0/0001357831_001_2026052017361411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리은행에서 뛴 2025-2026시즌 이다연의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강이슬에 대한 보상선수로 이다연을 지명했습니다.<br> <br>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6년 FA 이적 선수에 따른 보상 선수 지명 결과를 오늘(20일) 발표했습니다.<br> <br> KB는 슈터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옮기면서 생긴 보상 선수 지명권으로 포워드 이다연을 영입했습니다.<br> <br> 이다연은 2020-2021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3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해 프로 데뷔했고, 2025-2026시즌 우리은행으로 이적해 뛰었습니다.<br> <br> 정규리그 통산 기록은 76경기 평균 14분 26초 출전, 4.5득점, 2.2리바운드입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0/0001357831_002_20260520173615550.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성수연</strong></span></div> <br> 가드 윤예빈을 KB로 보낸 용인 삼성생명은 보상선수로 가드 성수연을 택했습니다.<br> <br> 성수연은 2023-2024시즌 신인 선발회 2라운드 6순위로 KB에 지명돼 3시즌을 뛴 선수입니다.<br> <br> 정규리그 통산 45경기에 출전해 평균 7분 35초를 소화하며 1.2득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한국 1위 눈파티의 '포켓몬 챔피언스' 말말말 05-20 다음 린, 따뜻한 심사평∙무대 장악력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