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유, 크리에이터·틱톡샵 조직 키운다…글로벌 커머스 인재 채용 작성일 05-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M2J4u5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823e94f61732cc64655886d7cd1f340dbed26a1b397e2e9e908dba69f54dc6" dmcf-pid="ydWOXhcn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윗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72220794wvsh.png" data-org-width="1280" dmcf-mid="PvciwoPK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72220794wvs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윗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04a833826a62a583d7696cc09369e13927fd2ae0f6e18ab443f9bb1fc34bac" dmcf-pid="WJYIZlkL1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숏폼 커머스 마케팅 기업 윗유가 글로벌 커머스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선다. 틱톡샵을 중심으로 숏폼 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커머스를 연결하는 조직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bfac4624d4143e474e627eed62ccc87d3f0a2e8725affba945f0d413636a2d2" dmcf-pid="YiGC5SEoZM" dmcf-ptype="general">윗유는 틱톡샵 등 글로벌 커머스 사업과 크리에이터 생태계 강화를 위해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6ec120feac1545db2c10540f28c5384e035519aa559253a49db50526dc67466" dmcf-pid="GnHh1vDgHx" dmcf-ptype="general">윗유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임직원 수가 약 7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회사 측은 최근 2~3년간 숏폼 커머스 시장 성장에 맞춰 인력을 꾸준히 확충해 왔으며, 숏폼 크리에이터와 커머스, 미디어 솔루션을 아우르는 조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c11e02a8a267648de44d01f3ef33b3bd978a055a386609b00a11b592bc59ed" dmcf-pid="HLXltTwaGQ"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는 핵심 사업인 틱톡샵 부문에서만 20여 명을 새로 채용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광고, 캠페인 운영 등 사업 성장과 직결되는 조직을 중심으로 인재 확보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6bf041bbc91436675afdd68a7a16427cd25f419d2d566e62ea7771dae4a25d69" dmcf-pid="XoZSFyrN1P" dmcf-ptype="general">올해는 백오피스 조직을 보강하는 동시에 숏폼 크리에이터, 브랜드, 커머스를 잇는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직무 채용을 확대한다. 주요 모집 직무는 크리에이터 광고기획자, 크리에이터 커머스 매니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매니저, 글로벌 크리에이터 어필리에이트 파트너십 매니저, 글로벌 어필리에이트 마케터, 틱톡샵 라이브 운영 및 관리, 숏폼 미디어 플래너, 숏폼 광고기획자, 인사·총무, 재무·회계 등 총 14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dc895b888d08a6247f0b88120e5081c0c1103e1e6ae9dc6ae7d254cb9bffe" dmcf-pid="ZnHh1vD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윗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72221092ajh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LQNR9U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72221092aj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윗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0b911a46da2062979910e9ff31caf072ca8935536ee314cbf12e2f76442a6" dmcf-pid="5LXltTwaY8" dmcf-ptype="general">앞서 윗유는 지난 1월 열린 2026 신년회에서 올해 핵심 전략으로 숏폼 크리에이터 사업 고도화,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솔루션 경쟁력 강화, AX 역량 강화, 글로벌 사업 확장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K-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숏폼 커머스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번 채용 역시 틱톡샵과 글로벌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후속 행보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84d1eb421c1ea4a08fe31c4df4e95c204061bfee38b68a6a2791079522dc461" dmcf-pid="1oZSFyrN54" dmcf-ptype="general">성과 보상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윗유는 분기별 성과에 연동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핵심 인재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와 보상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조직과 크리에이터 조직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고도화해 핵심 사업 부문의 보상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d1afbe19e79570456dee8edc737776d934a712a9324040e530620f111fc79a0" dmcf-pid="tg5v3WmjYf" dmcf-ptype="general">근무 환경과 복지 제도도 확충 중이다. 윗유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구청역 인근 전용 사옥과 별도 라이브 커머스·크리에이터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장기근속자 대상 전세금 지원, 헬스비 지원, 사내 운동 인증 문화 등 지속 가능한 업무 몰입을 위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8b039135846cc4f24c8d5d6ceef7bee7cc644434406335fc264d04f6f2499c" dmcf-pid="Fa1T0YsAZV" dmcf-ptype="general">차민승 윗유 운영이사(COO)는 “윗유는 ‘숏폼 최고 전문가’라는 기준 아래 스스로 몰입하고 증명하는 인재와 함께 성장해 온 조직”이라며, “숏폼 커머스 시장에서 확실한 성장 궤도에 올라선 지금, ‘숏폼 최고 전문가’를 꿈꾸는 동료들과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숏폼 생태계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구교환 업고..연상호 감독, '군체'로 연 좀비물 신세계 [종합] 05-20 다음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배달앱, 무료배달 확대 동참해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