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이승희·박혜은, 대통령기 배드민턴 여자복식 우승 작성일 05-20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삼성생명 꺾고 올해 2번째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20/0000077337_001_2026052017221123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20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이승희(1996년), 박혜은(1997년) 선수는 여자복식 결승에서 이유림, 김유정(삼성생명) 조를 2대 0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승희, 박혜은 선수는 2026년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이적한 뒤 지난 3월 첫 우승에 이어 2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 팀, 남자부 16팀이 참가해 개인전(단식, 복식, 혼합복식)과 단체전이 진행됐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이혜원, 김소희 조는 여자복식 부문 3위를 기록했다.<br><br>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 국가대표이자 주장인 이승희를 중심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를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G 메달 꿈꾸는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 출격 05-20 다음 조훈현·이창호, AI와 팀 맺고 '사제 대결' 펼친다…TV 생중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