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미모 클로즈업? 너무나 당연한 일"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0xuXCE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0e5fa2ed1e1266c7ec826b3d76d963c732d4f966e25813ea816c04c023add" dmcf-pid="XLURz5lw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연상호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71338921mi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r1OjRf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71338921mi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연상호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2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225247ac27bd0849ad96037a1d28a0a34c113ad3a4334baf44ee6d48754db" dmcf-pid="Zoueq1Sr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연상호 감독이 영화 '군체' 속 전지현의 미모에 감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e4a59619fbb2fa9e0cd829397aa642d0a3a0785132c97cd235e3ce1677216af3" dmcf-pid="5g7dBtvmF0"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전지현 씨의 미모를 클로즈업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영화배우를 영상에 담으면 그게 곧 영화가 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76bc40870848740c89c62b5dc6a267b7a71ea97441f88b37979c72b33d2bf4c" dmcf-pid="1xZftTwa33"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영화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fce621e7bdc165f191b2293f1a163ffcbbeaad9350c4f0e0c06b2ecc743ead7" dmcf-pid="tM54FyrNzF"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전지현의 미모를 담기 위해 일부러 클로즈 샷을 많이 넣었나"라는 질문에 "전지현 씨를 클로즈업하는 건 당연하다. 영화배우를 영상에 담으면 그게 곧 영화가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이 작품을 하면서 걱정했던 건 끊임없이 룰이 변화된다는 점이라는 거다. 그 룰을 놓치면 관객들이 영화를 즐길 수 없지 않나. 권세정(전지현)의 얼굴이 명확하게 마침표, 쉼표처럼 반복해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FR183Wmj7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정아 빼고 다 바뀐 '산지직송'…김선영·강유석·노윤서 합류 05-20 다음 구교환(KooKyoHwan), '좀비들에게 영상 편지? 그르릉~' [영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