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37·와이드·점프' 6월 출격…중저가폰 쏟아진다[통신25시] 작성일 05-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A37 5G·갤럭시와이드9, 내달 국내 출시<br>갤럭시점프5도 막바지 작업, 일부는 가격 인상<br>"단말기 스펙·요금제 규모별 합리적 소비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tRPB1yAb"> <p contents-hash="c822508beec600aadd8e77455c39b8eed752654132f6521a2c72da3ef2a06542" dmcf-pid="PVFeQbtWg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대표 중저가 브랜드 '갤럭시A37'부터 SK텔레콤과 KT의 전용 단말기 '갤럭시와이드9·갤럭시점프5'까지, 다양한 매력의 실속형폰이 6월 데뷔를 앞두고 막판 담금질에 돌입했다. 앞서 출시된 LG유플러스 전용폰 '갤럭시버디5'와 함께 국내 중저가폰 수요를 잡기 위한 각 사업자들의 판매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90cf81420ecc233141f3ef48abafa6e333957993cff18ce59768eb92401a6" dmcf-pid="Qf3dxKFY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월부터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이 국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그래픽=홍연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88-vZw4wcp/20260520170704588krvv.png" data-org-width="700" dmcf-mid="3S4wcJfz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88-vZw4wcp/20260520170704588kr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월부터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이 국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그래픽=홍연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6f64d994533b4019f46cf6840f947e7ec21088e919e851d49ba4ccb5ae7bf" dmcf-pid="x40JM93GAz" dmcf-ptype="general">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신형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37 5G'를 국내 출시하기로 이동통신 3사와 협의·확정했다. 제품 출시에 앞서 진행해야 할 각종 인증은 이미 마친 만큼, 시장 상황을 보며 구체적인 출시 시점을 정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4c578b74265dc06d5be6463f6c4f27ffe0f5564afa65efe67da3177c4c09d594" dmcf-pid="yhNXWsaec7" dmcf-ptype="general">갤럭시A37 5G는 6.7인치 대화면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에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조도에 따라 톤 매핑·밝기·명암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비전 부스터' 기능이 탑재돼 밝은 야외 환경에서도 화면이 잘 보인다. </p> <p contents-hash="ba5776a0155ad00f7475b6afdf813497e8893315423a633615363eac959b58fe" dmcf-pid="WljZYONdau" dmcf-ptype="general">카메라 성능도 뛰어나다. 후면에는 5000만 화소 메인 센서를 중심으로 세 개의 카메라가 배치됐다. 또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돼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도 또렷한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로, 45W 범위 내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f06ddeff133dbe8107267f7a58f9965063bb6404b6068cee6fa00df9045d7aa3" dmcf-pid="YSA5GIjJgU" dmcf-ptype="general">특히 갤럭시A 시리즈 전용 인공지능(AI)인 '어썸 인텔리전스'가 적용돼 사용자는 '서클 투 서치'(화면 속 사물에 동그라미 그리면 검색 결과 제공)와 같은 생활 속 AI 기능들을 쓸 수 있다. </p> <p contents-hash="46608e7aabce5d4d40c9efd32490f00307eeb1bc1969b5790c5eda4b55ea247f" dmcf-pid="Gvc1HCAiAp" dmcf-ptype="general">출고가는 미정이다. 다만 스마트폰 가격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전작 대비 출고가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전작인 갤럭시A36의 출고가는 49만9400원이었다. </p> <p contents-hash="ee8e0a9a3ec320e322036a2e4d82936a028441b691e832c0e170c7e77aa1485b" dmcf-pid="HTktXhcnj0" dmcf-ptype="general">이동통신사 전용 단말기(한 통신사 독점)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음달 말 저가 전용폰 브랜드 '갤럭시와이드' 차기작을 선보이기로 잠정 결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da7178ce746a10514371a0a7b0261b7f7b853838686285ed1bd1e667a2be2" dmcf-pid="XyEFZlkL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의 중저가 전용폰 갤럭시와이드8. 사진=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88-vZw4wcp/20260520170705953vguk.png" data-org-width="700" dmcf-mid="8yNXWsa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88-vZw4wcp/20260520170705953vg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의 중저가 전용폰 갤럭시와이드8. 사진=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e0d982d700b45be766698a1da577666e26f1f0858055e0fc23c9273e750a6" dmcf-pid="ZWD35SEojF" dmcf-ptype="general">갤럭시와이드9은 삼성전자의 '갤럭시M17 5G'(모델명 SM-M176S)에 SK텔레콤이 원하는 성능을 더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다. 6.7인치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에 주사율은 90Hz까지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OIS 지원)를 기반으로 한 트리플카메라와 5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전해진다. 출고가는 전작 기준으로 37만4000원이다. </p> <p contents-hash="8a0a80274bb521a07da30839dc05d2f7d7f5ef8337b0ba5eedbdd12d6b613669" dmcf-pid="5SA5GIjJot" dmcf-ptype="general">KT도 이르면 다음 달 전용폰 '갤럭시점프5'를 국내 출시할 전망이다. 올해 초 확인된 '테스트 펌웨어' 정보를 통해 '갤럭시A27 5G' 기반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확인됐을 뿐 구체적인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펌웨어 테스트의 시점과 전작 출시일(6월)을 종합해 6~7월쯤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p> <p contents-hash="3df42907aeec10afcf15e16f2da26184195f6e5e6450c9f7556e1ee9f01c0fc1" dmcf-pid="1vc1HCAij1" dmcf-ptype="general">이들 신제품은 지난 15일 출시된 LG유플러스 전용폰 '갤럭시버디5'와 판매 경쟁을 벌이게 된다. 갤럭시버디5는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50만원 초반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통신사 전용폰은 고가 요금제로 가면 공짜폰이 될 정도로 지원금이 높게 책정되는 장점이 있다"면서 "다만 저가 요금제를 쓴다면 갤럭시A37과 같은 공통 모델을 자급제로 구매한 뒤 알뜰폰에 가입하는 방식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0767f02e4b114d8bc493f41964445f82cb8b5b27c85b94e4a77a2c560c43170" dmcf-pid="tTktXhcnk5" dmcf-ptype="general">임재덕 기자 Limjd87@newsway.co.kr<br> 정단비 기자 2234jung@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구교환 "100여명의 좀비와 함께 연기, 서로 영감 받을 수 있었다" 05-20 다음 [AI 인사이트] "챗봇은 깔았는데 아무도 안 쓴다"…기업 AX의 현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