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김민종 측, 화류계 여성에게 거금 주고 나에 대한 이야기 찾았다” 주장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iouXCE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0b07a3c339a3f92ceeef1d632d1b2c086476993762cea15381adcba30ac46" dmcf-pid="fpng7ZhD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MC몽. 사진ㅣ에스브이컴, MC몽 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70450730sexk.jpg" data-org-width="700" dmcf-mid="2jsCxKFY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70450730se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MC몽. 사진ㅣ에스브이컴, MC몽 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8d5ad36e738376d516879856123fe993c26eacd3f83b3747831235ba7a609" dmcf-pid="4oGZNR9Uh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김민종을 향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7b20370e23db59ab3e2bc800a6080e822a4f0348c5e2861dbc058a6c4edd559" dmcf-pid="8gH5je2uC4"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 ‘바둑이’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멤버로 실명 언급했다. 또 건설업자 에테르노 차준영 회장, 박 회장·이 회장·최 대표·안 대표 등 수십억 원대 불법 도박 관련 인물들과 연예인들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다만 해당 발언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사실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3c5aa2b99724737181a4cf62914acf13b5814aa59e985c434d133785c423e21" dmcf-pid="6aX1AdV7Tf" dmcf-ptype="general">김민종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와 김민종은 즉각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어떠한 타협도 없이 정면 돌파하겠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8dcb5ac8145061bffcc2eb52190e0adcc7d375903620a155497fb5831e4e599" dmcf-pid="PNZtcJfzSV" dmcf-ptype="general">MC몽은 방송 도중 ‘사망’을 뜻하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틱톡 계정이 7일간 정지되자 부계정을 새로 개설하고 19일 다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김민종, 차준영(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의 작은아버지),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를 다시 언급하며 “이 무리가 내 주위 여성들, 전혀 모르는 여성들,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성들에게도 거금을 줄 테니 MC몽에 대한 아는 것들 혹은 지어낼 수 있는 이야기를 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민종 측은 이에 대해 아직 별도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0645564c70fd44e069a44bacbdf248318f9b35a0e437ca140a37b98eceaa7df" dmcf-pid="Qj5Fki4ql2" dmcf-ptype="general">MC몽은 언론이 자신의 계정 정지 사유를 ‘폭로로 인한 정지’로 잘못 보도했다고도 지적하며 “논점을 흐트리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몰래 침입해놓고 나나 역고소했던 강도, 무고 혐의로 송치 05-20 다음 김구라, 4만 5천원에 산 삼성전자 주식 수익률 524% “아들 그리도 놀라”(그리구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