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최미나수, 혹평 딛고 180도 변신 작성일 05-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3ZYONd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511d3e19ca0b8a07eedacf01bada3d0d9cff233e4c811af7834da2d4ae724" dmcf-pid="pX05GIjJ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킬잇’ 최미나수, 혹평 딛고 180도 변신 (출처: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170648636krnw.jpg" data-org-width="680" dmcf-mid="3QBUFyrN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170648636kr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킬잇’ 최미나수, 혹평 딛고 180도 변신 (출처: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17ac47d64d92fa2f48b0eb7b419377bf063eadff20a957789d1ffe1f66ccf" dmcf-pid="UZp1HCAiih" dmcf-ptype="general">최미나수가 과감한 스타일 변신과 성장형 캐릭터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bf2af02985c77a48dbe059cb1a9752acd2451ccc5d85678d2f124e4174c4d5d" dmcf-pid="u5UtXhcniC"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에서는 2라운드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25가지 패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1:1 대결 상대와 캐리어를 맞교환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해야 했다.</p> <p contents-hash="67215d4a8e28fa9f9bd3d29bba44b251cddb168d476a6ccd263b8b0080b5b1cc" dmcf-pid="7kODAdV7dI" dmcf-ptype="general">이날 최미나수는 자신과 전혀 다른 스타일을 가진 참가자 벨라우영을 직접 선택하며 빅매치를 성사시켰다. 그는 “요즘 스타일의 힙한 옷을 입어보고 싶었다”며 “난 성장형 캐릭터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라는 멘트로 특유의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9eb75a2591780dbd7f96110e6401cfa445033886e9882e72a8bf6c3351fdea46" dmcf-pid="zEIwcJfzdO" dmcf-ptype="general">‘라이더 재킷’을 선택한 최미나수는 벨라우영의 캐리어를 받아든 뒤 “진짜 깜짝 놀랐다. 저랑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빈티지스러운 옷도 많고, 겹겹이 레이어드하는 옷도 많았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하나하나 아이템을 입어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 새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해냈다.</p> <p contents-hash="b183bd4c1fef0b53679f1f193008222accda380b1961e4205aede234207f0c8e" dmcf-pid="qDCrki4qMs"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일링을 마친 최미나수는 한층 힙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는 프릴과 스터드, 체크 데님을 활용해 최미나수식 반항적 무드를 완성했으며, “옷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는 말처럼 헤어, 메이크업, 애티튜드까지 과감하게 변화시키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1946232bca713868e297a819fc57ca420bb33fb46143baafb61012fbd15f0738" dmcf-pid="BwhmEn8BLm" dmcf-ptype="general">여기에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는 각오처럼 당당한 포즈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포토그래퍼들의 집중적인 선택을 받았다. 장윤주는 “사진작가들이 미나수를 너무 좋아한다. 최미나수만 나오면 다 미나수한테 간다”라며 그의 남다른 존재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3077d4112e064a9b1cc6ce08f548355eeae6f9950577e975f15b0e1fda114cfd" dmcf-pid="brlsDL6bdr"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혹평을 했던 장윤주는 성장한 최미나수의 모습에 “등장할 때부터 제가 했던 이야기들을 받아들이고, 힙하고 영하게 메이크오버해서 나오는 걸 보면서 귀담아들으시고 계속 변화하려고 노력하시는구나 싶었다. ‘이 사람 뭐지?’라는 충격을 받았다. 인상 깊게 봤고 놀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준 역시 “미나수님 프로포션 덕분에 라이더 재킷이 좀 더 쿨해 보이는 느낌이 더 나은 것 같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e4a97825da333c1274a220ccb182ef40cebcba4717ccff2e905a0ea980903a86" dmcf-pid="KmSOwoPKJw" dmcf-ptype="general">비록 도전은 마무리됐지만, 최미나수는 “정말 도전해보고 싶었고, 나름 칭찬도 받아서 만족한다. 저는 굉장히 도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자 발판이니까 계속 도전하는 최미나수를 더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들 역시 “참가자 통틀어 미나수밖에 안 보인다”,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잘 살리는 게 비교불가다”, “벌써 못 본다니 아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다음 행보를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facc5803b89ad262e5b8e58a3e2b455a4f3181b5a60a5f769feee66c230a5f" dmcf-pid="9svIrgQ9LD"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지옥5’를 통해 얼굴을 알린 최미나수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분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2OTCmax2JE"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5kg' 정준하, 1년 만에 6kg 더 쪘다…"제대로 보여드릴게" 우중런 05-20 다음 '독박투어' 새 시즌, 프리다이빙→절벽 체험 '역대급 스케일' 예고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