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줘도 못해”…카리나, 새벽 3시 출근→밤 10시 퇴근 ‘초인적 일정’ 화제 작성일 05-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yrQbtW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3a1cedb3c4c0699b523d43bfb5de33bb81449045dc99ef1df38213114e436" dmcf-pid="uNcdUHIk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팬 소통플랫폼 ‘버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65539277vnlh.png" data-org-width="637" dmcf-mid="0RhcfuHl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65539277vnl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팬 소통플랫폼 ‘버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8a68713218f4161c102fdf16aaf5eaeb0744a42aa5651dee38f2f07fc25d0" dmcf-pid="7jkJuXCE0g"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팬들을 위해 공개한 ‘셋로그’ 속 살인적인 스케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70cb02dbaa67f3c878bf72f504653e4ccfc5218151e4c792656d9fd79cb8904" dmcf-pid="zAEi7ZhDFo"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의 자체 콘텐츠로 컴백 주간 음악방송을 준비하는 하루 일과를 담은 ‘셋로그’를 공개했다. ‘셋로그’는 최근 SNS 상에서 큰 유행을 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1시간마다 약 2초 분량의 영상을 찍어 실시간으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0925e5a4578feb66a576d0c684e104f6d00e95201e8edb172eeb1835d31930e" dmcf-pid="qcDnz5lwzL" dmcf-ptype="general">공개된 ‘셋로그’ 속 카리나의 하루는 그야말로 ‘강행군’ 그 자체였다. 지난 15일 기록된 영상에 따르면 카리나는 이른 새벽인 오전 2시 54분경 기상해 3시 18분쯤 곧바로 집을 나섰다. 오전 4시 무렵 헤어와 메이크업 숍에 도착한 그는 이른 새벽부터 본격적인 스케줄에 돌입했다. 쉬지 않고 이어진 스타일링은 오전 6시 50분이 되어서야 끝이 났고, 이후 음악방송 사전 녹화를 마친 뒤 오전 8시가 되어서야 잠시 숨을 돌리며 ‘1차 퇴근’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3ce56d3ddc6dc398bd557306a5ca58a01b072ced8947b5d23a042ed7b72a6" dmcf-pid="BkwLq1Sr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팬 소통플랫폼 ‘버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65540825wxov.png" data-org-width="631" dmcf-mid="p4PqSDnQ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65540825wx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팬 소통플랫폼 ‘버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6c62f3e0b18ebb7d50833bb22a6ee2cdb67146cf8f4fc1e63e6ff28ea363cb" dmcf-pid="bEroBtvm3i" dmcf-ptype="general">하지만 휴식도 잠시, 카리나는 오후 2시에 다시 방송국으로 출근해 대본 리딩을 소화했고, 오후 5시경 본 방송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마친 후에도 스케줄은 끝나지 않았다. 다시 숍으로 이동해 관리를 받은 카리나는 저녁 8시쯤이 되어서야 첫 끼니를 해결했다. 이어 8시 30분에는 곧장 회사로 복귀해 개인 연습을 이어갔고, 밤 10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진짜 하루를 마무리하는 퇴근길에 올랐다. 새벽부터 밤까지 무려 19시간 동안 이어진 쉴 틈 없는 일과다.</p> <p contents-hash="e16636b76b6362624448d811f46405a0fdcb84fd2d49b2371a54e2cbca29cf4b" dmcf-pid="KDmgbFTszJ"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리나의 초인적인 일정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아이돌들 음악방송 다닐 때 다 이렇게 다니는 건가. 진짜 너무 힘들겠다”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성격이 안 좋아질 것 같은데 대단하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도 몸이 버티지 못할 듯” “새벽 3시에 나가서 밤 10시까지 일하고 또 개인 연습이라니…19시간을 일하면 대체 언제 쉬고 언제 자는 건가” “아이돌도 아이돌이지만 옆에서 같이 밤샘하는 스태프들도 진짜 힘들 것 같다” 등 우려와 감탄이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44b00abc01c4c25d7fd56a3f6b9127c87ad903861965d58d8838809ca9301ad" dmcf-pid="9oNM3Wmj7d" dmcf-ptype="general">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2gjR0YsA0e"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연상호 “칸 영화제 소감? 오늘 시사회가 더 좋아” 05-20 다음 빌런 구교환 "얼굴 근육 거칠게 사용"…연상호 "마그네슘 부족 액션" (군체)[엑's 현장]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