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기대작 모인다 작성일 05-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QiJxb0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c11ec600a445993ed9ffcc8b5a989c6406e999b6caa041ee13751c92eea09" data-idxno="251586" data-type="photo" dmcf-pid="YlxniMK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팀 테트라포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7월 출시작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를 전시한다.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게임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91-TBIsO8N/20260520163152992bkag.jpg" data-org-width="800" dmcf-mid="KLPJdQB3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91-TBIsO8N/20260520163152992bk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팀 테트라포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7월 출시작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를 전시한다.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게임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739989ef9625d5748f2a664915701fd76011850ba890ce99a6b6cbb0cc8cd7" dmcf-pid="GSMLnR9Uhl"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수도권 최대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참신한 콘텐츠로 무장한 인디게임들이 전시되며 이용자를 맞는다. 플레이엑스포는 매년 찾아오는 방문객 수가 늘어나고 있어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effe7e1d2f5d894bcf83af0351b1653dc63a76c0bbdbc7d282d409dabfb3454" dmcf-pid="HvRoLe2ulh" dmcf-ptype="general"><strong>◇ 추리 게임 기대작 '스테퍼 레트로'… 한국 문화 담은 '남모'</strong></p> <p contents-hash="1fc93c279b4b2fc06401cdbc3f36debe0733f38e293c0a49221301a8846e3b48" dmcf-pid="XTegodV7CC" dmcf-ptype="general">게임업계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한다.</p> <p contents-hash="98aaf174fbf84a9640e92ae0123c8a7021882523f4afb97394ba89b2505ce154" dmcf-pid="ZydagJfzSI" dmcf-ptype="general">플레이엑스포는 첫 회인 2009년 1만3,164명의 방문객에서 시작해 규모를 키웠다. 지난해는 11만5,446명이 방문하며 국내 주요 게임 행사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5804790575ac6fc00da3091dd41d6e28efbd01842f8900c49e1de5c9f8b0dc57" dmcf-pid="5WJNai4qlO" dmcf-ptype="general">최근 게임업계의 관심도 높아졌다. 올해는 대형 게임사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테마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다. 넥슨은 '던파'의 신규 캐릭터를 테마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용자 대상 게임 시연은 하지 않는다는 게 넥슨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d2818994a180bbb0a9ba298f9cd2485cbf8213626c5a12afe155a4e974fac2d" dmcf-pid="1YijNn8BCs" dmcf-ptype="general">게임 시연 행사는 소규모 인디 게임사들의 게임이 주가 된다. PC·모바일·인디 존의 참가 게임사들을 보면 인디 게임사들이 다수 참가해 게임 시연대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4d877ce76e74038f995d1320f87d0db8ccc48c3e6c360bb64c5743668f39aef8" dmcf-pid="tGnAjL6bvm" dmcf-ptype="general">팀 테트라포드는 7월 출시되는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를 전시해 이용자 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다. 팀 테트라포드의 스테퍼 시리즈는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할 때마다 현장에서 호평을 받는다. 이번 신작 '스테퍼 레트로'는 게임 내 문서의 단서를 조합해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07e64676e49b2e2fe14b68eb2b861aa8cf73dc420c9db8ae75c3e1b043b9a393" dmcf-pid="FHLcAoPKTr" dmcf-ptype="general">신라 세계관에 착안한 인디게임도 플레이할 수 있다. 길드스튜디오는 내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인 2D 다크 판타지 소울라이크 게임 '남모'를 출품했다. '남모'는 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불교와 한국 문화 요소를 내세웠다. '남모'는 지난해 플레이엑스포에는 데모 버전으로 전시된 바 있다. 보스 몬스터의 약점을 찾아내 공략하는 재미가 핵심이다. 개발진에 따르면 현재는 60% 정도로 개발이 진행됐다.</p> <div contents-hash="59dca2d6f15fa620e1540ea2ecaec4295a2afd2129646b47269f5f43afdfb6a5" dmcf-pid="3XokcgQ9hw" dmcf-ptype="general"> <strong>◇ 컴투스홀딩스 퍼블리싱작 '론 셰프' 시연… 그라비티, 상생 내세우며 14종 출품</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9770f243085e9800a37cf2f750cd33c5cdbdd1cd6a9016524bb9c035c57bd" data-idxno="251587" data-type="photo" dmcf-pid="0D9P620H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발사 프로젝트 모름은 '2026 플레이엑스포'에 개발 중인 신작 '론 셰프'를 출품했다. / 컴투스홀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91-TBIsO8N/20260520163154384zgwo.jpg" data-org-width="800" dmcf-mid="yS6dePqF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552791-TBIsO8N/20260520163154384zg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발사 프로젝트 모름은 '2026 플레이엑스포'에 개발 중인 신작 '론 셰프'를 출품했다. / 컴투스홀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7256ac44276d7bd51afe06ccc633037ef1d4024ef797631b11b8dea83eaeb4" dmcf-pid="pw2QPVpXSE"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공동 전시관인 인디오락실 존을 운영하며 35개 인디 게임사·팀의 전시를 지원한다. 부스 배치도를 보니 인디오락실 존에는 유명 게임사가 퍼블리싱 결정한 게임을 비롯해 개발 초기 단계의 인디게임도 들어갔다.</p> <p contents-hash="91218510b036edf5f753d9a540ede5d3f4db4f9a5c311eb120a607f4731cefdb" dmcf-pid="UrVxQfUZCk" dmcf-ptype="general">개발사 프로젝트 모름은 개발 중인 신작 '론 셰프'를 출품했다. 해당 게임은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졌다. 10월 서비스를 앞두고 플레이엑스포에서 이용자 대상 시연이 이뤄진다. 프로젝트 모름은 정교한 픽셀 그래픽에 탐험과 요리를 결합한 스토리를 만들었다. 이용자는 전투에서 요리 도구를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6ffffe85a995fcf32103c17188e65a265cf972ea4dbf6e61460e26d1c7052d24" dmcf-pid="umfMx4u5lc" dmcf-ptype="general">대학생 시절부터 2년 동안 게임을 개발한 팀인 누에고치도 이번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다. 누에고치는 개발 초기 단계인 '아홉수 환생'을 내놨다. 해당 게임은 장애물을 뛰어넘는 플랫포머 장르이며 구천에 떨어진 주인공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누에고치라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게임에는 실을 활용한 콘텐츠가 나온다. 이용자는 '인연의 실'로 다양한 오브젝트들을 연결하며 퍼즐을 풀어야 한다.</p> <p contents-hash="3662318827f413dca873fa6f0ac1394733199b5478c51fd7671ca2579cee1097" dmcf-pid="7s4RM871yA" dmcf-ptype="general">중견 게임사 그라비티는 인디게임사와의 상생을 내걸고 자체 부스에 PC, 콘솔 게임 14종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썬게임즈가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퍼블리싱하는 '라이트 오디세이' 전시가 기대를 받는다. 썬게임즈는 수년간 게임행사를 거쳐 '라이트 오디세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라비티는 연내 '라이트 오디세이'를 정식 출시하는 게 목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린, 완벽 피날레 05-20 다음 서로 다른 로봇 충돌없이 충전 척척...한국, 국제표준 선점 노린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