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소원아씨, 축구 관련 점사 폭탄 발언 “홍씨 대장 합이 안 맞아”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twtHIk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73b1d8875da2f3f498da7234035a6e82ad3c35971c26473621ffc270af7d4" dmcf-pid="ZaFrFXCE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사진|틱톡(TikTo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61055212gwxv.jpg" data-org-width="700" dmcf-mid="Hp0s05l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61055212gw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사진|틱톡(TikTo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de544657f17a85fbeb938e36d9f3013abc4f27081cf6420514babfdbc2b9f" dmcf-pid="5N3m3ZhDW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토크 스트라이커들과 꿀잼 토크 슈팅을 날린다.</p> <p contents-hash="89dc375f4de46d67f0817d97a99d86f19c81ea8d4f08eba98a28d9edf13bd61e" dmcf-pid="1j0s05lwTz"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저녁 8시에 첫 공개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afe512eb1dc4ac3094b3e6ead2abb5397a7adfbb4ce06c6c6df3c3afbe54a87f" dmcf-pid="tApOp1SrC7"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은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바 있는 무속인 소원아씨가 축구와 관련된 점사를 보는 장면으로 시작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합이 너무 안 맞는다”,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는 무속인의 이야기에 축구 전문가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범상치 않은 토크 대결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76eeb969e9b2e6182d21217205c0f56f929f3b24e8ae7614ece58cbc25211e03" dmcf-pid="FcUIUtvmW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배성재에게 소원아씨가 “2등이에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365140a5a84cb5932d49d6c0b8ffd1cdfd5d434d1ecd003de5fc8f552b82404" dmcf-pid="3KrQrcd8vU" dmcf-ptype="general">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사랑하는 축구와 야구의 빅 매치를 예고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축구선수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과 야구선수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토크로 맞붙는 것.</p> <p contents-hash="aa125bed30750acd1bf03b80c9d024bc3bf058f675a7f8844338f4a8ea53276d" dmcf-pid="09mxmkJ6Tp" dmcf-ptype="general">특히 유희관이 야구 선수들도 경기를 뛰면 체중이 빠진다고 이야기하자 이를 들은 안정환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 MC의 본분을 잊고 “미안한데 너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 아냐?”라고 도발해 폭소를 자아낸다. 구자철 역시 야구선수들의 속 뒤집개로 활약하고, 이대호는 “남일이 형은 그냥 픽 하면 쓰러질 거 같은데?”라고 공격해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꿀잼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6f566e3a17c9fb7219d433214dd01cfde71900cea4ec23eec57abea7254d2e1" dmcf-pid="p2sMsEiPC0"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축구선수와 축구선수 아내의 토크 배틀도 펼쳐져 신선함을 배가시킨다.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오고 싶었다던 김남일의 이야기에 김보민은 “그때도 최고는 아니었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어 눈빛이 매서워진 김남일이 “해보자는 거야?”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부부 사이의 거침없는 공방전을 예고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관 벗고 ‘옆집 언니’로…유튜브서 제2의 전성기 맞은 베테랑들 05-20 다음 폴킴 ‘모자무싸’ OST ‘괜찮을거예요’ 라이브 공개…뭉클한 목소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