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컴백 박용전, 꿈속 김광석 만난 일화 곡에 담아 작성일 05-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fPZWmj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40fe96744a54dd4d6179f47233618ef2b93470965b8a00f51b67affb67cc4" dmcf-pid="8q4Q5YsA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61554451dhql.jpg" data-org-width="1600" dmcf-mid="f5pzCroM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61554451dhq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1cfc89aa3fbcfa12bef1de8fe7e656eb1748768c88cd33667a574a2556ebd8" dmcf-pid="6B8x1GOcF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한국뮤지컬대상 수상자인 박용전이 약 10년 만에 싱어송라이터로 대중 앞에 돌아온다. 오픈런 뮤직은 박용전이 5월 26일 새 싱글 앨범 ‘난 어젯밤 꿈속에 죽은 김광석을 봤어요’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박용전은 11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과 13회 극본상을 받은 인물로 뮤지컬계에서 이름을 알렸다. 2017년을 끝으로 공연계를 떠났던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div> <p contents-hash="67493b46058dd50eb361ff9a10b3b04c1220954cac938e4c53c6cb996fb4d8b3" dmcf-pid="P17bSONd3q"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은 김광석의 팬인 박용전이 직접 겪은 일화를 바탕으로 대중에게 선보인다. 곡은 블루스 밴드 사운드에 락적인 에너지를 가미해 참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용전은 과거 강원도 평창의 한 찻집에서 겪은 신비로운 경험을 노랫말과 선율로 녹여냈다.</p> <p contents-hash="52a8e499d1119cc9ba42011bad13b50efa690de5ad08cd905bdd8f8c9a1c498d" dmcf-pid="QtzKvIjJUz" dmcf-ptype="general">박용전은 “몇 해 전 겨울, 김광석님의 제삿날에 강원도 평창의 찻집에 있었다”며 “친구와 둘이서 차를 석 잔 시켜 두고, 한 잔은 김광석님의 차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날 오후, 꿈속에서 김광석님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잠에서 깨어 그 기억을 붙들어 두려고 급히 곡과 가사를 지어 노래를 불러 두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용전은 “이제 그 노래를 세상에 내보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04de3cda55e9ec97e45fcd20ed4a58ad255f20f75c81d4858de5a50b8e3abb" dmcf-pid="xFq9TCAiz7"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벨 업그레이드 느껴져"…이무진, 르세라핌 김채원 가창력 감탄 (리무진서비스) 05-20 다음 유승목, 눈빛 하나로 긴장감 장악…‘허수아비’ 존재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