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 안용中 2년 연속 종합우승 작성일 05-20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0/0002646129_001_20260520161514153.jpg" alt="" /></span></td></tr><tr><td>제22회 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 경기 장면</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지난 15~17일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제22회 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를 개최했다.<br><br>대한택견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청양군·청양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8개 클럽에서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3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대통령기 전국택견대회는 대한민국 전통무예 택견의 최고 권위 대회로,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 무대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단체우승 안용중학교 ▷2위 이천클럽 ▷3위 용인시택견회(용인대학교) ▷장려(4위) 거제옥포클럽 ▷감투(5위) 마포클럽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지도자 김동진(안용중학교) ▷최우수심판 김상생 심판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br><br>안용중학교는 지난해 제21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학교체육 기반 택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남자 일반부 윷급에선 천하택견명인, 택견 최고수 타이틀 보유자 박진영(25·광주광역시체육회)이 전승 우승으로 정상에 올라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드론 공격·항공기 테러도 대비했다 …전력 수요 ‘단비’ 되어줄 새울 3·4호기 05-20 다음 [ET시론] 디지털 신뢰의 출발점, 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로의 전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